제 친구 이야기인데 이십대 초중반 여자임
걔가 또래 애들한텐 잘 모르겠는데 아저씨들에게 귀염둥이로 인기가많음
호프에서 잠시일할때도 단골로 오는 아저씨들이
xx(친구)때문에 여기온다~ 이런식으로 말해주시고 실제로 막 차타고 따라와서 작업거는아저씨도있었고
그아저씬 50대고ㅡㅡ; 또 자주오는 30대 단골 남자랑 술도먹고 했는데 잘 안됐다고 들음
지금 일하는회사에서는 무려 40대 노총각 ㅡㅡ; 상사가
농담처럼 자기 영화보고싶을때 나와야 한다고 영화보잔식? 으로 말을했다고 함...
자기말론 그회사 사장도 자기를이뻐라한다고..
근데 중요한건 얘가 이걸,,,, 굉장히 자랑처럼 말을 함
아 또~이런다~ 이러면서 막 얘길하는데
보통 띠동갑넘는 노총각이 그랬다고하면 기분나빠해야 정상아님?
근데 걍 좀 그냥 남자가 나한테 이런식으로 작업을 걸었다? 라는 식으로... 아또이러네 ~이런식이랄까
항상 그렇게 얘기들리는 남자가 거의 10살 이상의 남자들...
그것도 진심으로 다가오는것 같진 않고 진짜 한번 건드려보는식으로 그러는것 같은데
얘는 그걸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어투가 막 짜증나 미치겠다 이런게 아니라
말로 설명이 안되는데 무튼.. 암튼 막 재밌어라하고 좋아하는것 같기도 하고
암튼 자기가 그걸 데쉬받았다?ㅡㅡ; 라는자체에서 좀 자신감 느끼는것 같기도 하고..
너무딱해서, 처신똑바로 해라고 그게 니를쉽게봐서
나이차이 그마이 나는놈이 영화를 보자니뭐니 그딴소리를 하는거라고
말했더니 삐져서 연락이없음..
내가 말이너무심했나 ?
아님 유독 아저씨들한테 인기많은게 진짜 아저씨들타입이라그런건가
내가괜히 나쁘게 오해하고있는건가
내눈에는 걍 쉬워보여서 . 아저씨들이 어떻게 이십대 초중반 처자한테 저리접근함 ....대놓고...
암튼 님들 보기엔 이유가 뭐라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