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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특강] 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 세계평화체전 - 신천지 체전 마라톤의 기원

갓 피플 |2012.10.22 17:25
조회 64 |추천 0

[신천지 특강]

 

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 세계평화체전 - 신천지 체전 마라톤의 기원

 

 

오늘은 신천지특강입니다.

신천지체전 마라톤있었지요...

마라톤의 기원을 신천지특강으로 준비했네요..

모두들 알아보아요~!!!

 

 

 

 

 

신천지특강 : 마라톤의 기원(전쟁의 종식을 알리려 40여km를 달린 병사에게서 유래)를 떠올리며 신천지 세계평화광복을 염원하는

체전 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 - 신천지 체전 마라톤!!!

 

 

 [신천지 특강]

 

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에도 마라톤경기가 있었습니다!!!!

왜 올림픽도 그러하고, 매 경기마다 마라톤을 올림픽의 꽃이라고 칭송하며, 우승한 마라토너에게는 월계관을 씌워주는 것일까요?

오늘은 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에서도 있었던 마라톤 경기의 의미를 알아보아요..

신천지특강으로 준비해보았어요..^^

성경말씀에도 인맞고 세상 지식, 교양도 쌓아보아요~!!!

 

 

 

 

마라톤의 기원

 

기원전 490년(BC 490년). 페르시아의 다리우스 大帝는 그리스의 도시국가인 아테네와 스파르타에 사신을 보내 페르시아에 무조건 항복할 것을 권고하였다. 이같은 페르시아의 항복요구에 화가난 그리스는 이를 단호히 거부하며 오히려 사신을 우물속에 넣고 매장시켜버렸다. 이에 페르시아의 다리우스 대제는 <다티스>장군과 대제의 조카인 <아르파페르네스>를 총사령관에 임명하고 원정군을 파병하여 아테네와 스파르타를 정벌토록 했다.

 

 

 

 

 

이 때 동원된 원정군의 병력 규모는 전함 6백척을 위시하여 보병 10만명 및 기갑 1만명이었으니 실로 어마어마한 대규모 군사력이었다. 페르시아 원정군은 그리스 본토 나티카주의 동쪽 해안에 상륙했다. 페르시아 대군의 침입소식을 전해들은 아테네는 다급해졌다. 당시의 아테네의 병력으로서는 이같은 엄청난 병력을 당해낼 재간이 없을 뿐 아니라 자칫하면 종족보존마저 위태로운 긴박한 상황이었다.

아테네는 스파르타에 즉시 원군을 파병해 주도록 요청키로 하고 당시 올림피아 경기의 달리기 선수였던 <필리피데스>를 사자로 스파르타에 보냈다. 그러나 막상 <필리피데스>가 가지고 온 회신은 아테네를 더욱 절망에 빠지게 했다. 종교적인 규칙에 따라 보름달 이전에는 출병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국가의 존망이 풍전등화 같은 절대절명의 위기를 맞은 아테네는 지략이 뛰어난 용장 <밀티아데스>장군 지휘하에 불과 1만의 기갑병으로 페르시아 원정군에게 대항케 하였다. 아테네의 동북방 42km지점에서 양군은 대치했다.

 

 

[신천지 특강] 마라톤! 

 

 

그곳이 바로 마라톤 평원. 바로 여기서 역사적인 마라톤 전쟁의 있게된다. 10배의 우세한 병력을 보유한 페르시아군은 그러나 <밀티아데스>장군의 교묘한 전술에 말려들어 협곡으로 유인돼 괴멸하고 만다.

이 기쁜 승전보를 전하기 위해 스파르타에 원병 요청 사신으로 갔던 <필리피데스>가 다시 사신으로 임명돼 마라톤 평원에서 약 42km의 거리를 죽을 각오로 쉬지 않고 달려간다. 너무나 지친 나머지 그는 수만 아테네 시민에 둘러쌓인 가운데 겨우 한마디의 말만 하고 숨을 거둔다. "우리 아테네군이 승리했다." 마라톤의 전설은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

 

 

 

[신천지 특강] 마라톤이야기!

 

 

이와같은 마라톤전쟁의 고사를 스포츠로 승하시켜 장거리 마라톤을 창설한 사람은 프랑스 솔몬느 대학의 <브레알> 교수였다. 그는 친구인 <쿠베르탱> 남작에게 부탁하여 1896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근대 올릴픽이 부활될 때 마라톤이라는 육상종목을 처음으로 선보이게 했던 것이다. 마라톤 레이스는 이처럼 제1회 아테네 올림픽에서 스포츠 경기로 실시되었고 그 후 지금까지 전세계에 보급되었다. 육상경기의 꽃으로 지칭되는 마라톤은 그 동안 배출해낸 무수한 마라토너들과 숱한 에피소드로 인해 육상에서도 독특한 장르를 이루고 말았다.

 

 

그러나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마라톤을 금기로 여기고 있는 국가가 있다. 그 국가가 바로 이란이다. 이란은 마라톤의 근원이 되는 마라톤 전쟁에서 패배했던 페르시아의후예이기 때문에 당연히 치욕의 역사를 되풀이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1974년 테헤란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렸을 때도 마라톤 종목은 거두절미하고 아예 거론조차 되지 않았었다.

 

 

[신천지 특강]

 

 

 

오늘날 마라톤 풀코스가 42.195 km라는 어정쩡한 거리가 된 것은 제4회 런던 올림픽때 부터이다. 당초 런던올림픽 조직위원회는 당초 마라톤 출발지점으로 메인 스타디움으로 하는 42 km의 코스를 선정했으나 윈저궁을 스타트 라인으로 변경함에 부득이 42.195 km라는 거리를 택하게 된 것이다. 이후 부터 마라톤의 정규코스는 42.195 km로 공식화 됐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달리고 있는 하프코스는 풀 코스의 절반인 21.097 km이다.

 

 

 

 

[신천지 특강]

신천지 말씀, 즉 예수님의 계시

계시말씀을 전하고자 열심으로 말씀 증거하시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그 길과 마라톤 비슷한 것 같습니다.

신천지는 승전보를 울리고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신천지특강이 있는 곳!!!

 

 

 

 

신천지 인터넷방송 진리의 전당으로 오세요~!!!

 

www.scj.tv

 

 

 [신천지 특강]

 

www.scjbible.tv (진리의전당)

www.shinchonji.kr 




(공식홈페이지)

http://www.ustream.tv/channel/wpi2012 (유스트림공식채널)

http://www.shinchonji.kr/olympic/ (신천지체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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