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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특히 꽃뱀들이 판을 친답니다~ 조심!

남자들꽃뱀... |2012.10.22 19:18
조회 310,963 |추천 325

여러분! 성범죄에서는 일방적으로 여자들이 더 유리하시다는걸 아실 겁니다

원래 성범죄는 주로 남성들이 여성들에게 가하는 범죄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성범죄가 있었을 시에 그 일이 있고 난 뒤에 나중에 경찰한테 형사 고발되서

당시 상황이 어떠햇는지를 이제 당시 있엇던 증인들이나 관계자(가해자와 피해자) 에게 묻지 않겟습니까?

 

근데 여기서 문제가 쌍방의 의견을 들어야 원래 정상인데 이 나라 법은 좀 이상해서...

한쪽의(여성)주장만 들어주고 반대쪽 의견은 안 들어준답니다

그리고 물증이라고 하죠? 물질적인 실질적인 증거 이것도 가해자 측에서 대야 된답니다

피해자가 자신이 성범죄 피해를 당햇다고 입증하는게 아니라...

가해자가 지가 안햇다는걸 입증해야만 풀려난답니다...

 

아니 저도 예전에 법을 잠깐 쬐끔 봣지만 법에는 "입증책임"이란게 잇는걸로 압니다

근데 원래 이 입증책임은 주장하는 쪽, 즉 그러니까 어느 사건이 있었다! 라고 주장하는 측에서 그 일이 잇엇다는 증거를 대는 걸로 알고 잇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랍니다... 어처구니가 없지요

 

실제로 그래서 이런 여성들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증언들을 악이용한 꽃뱀 범죄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많다고 합니다 근데 문제는...

 

우리가 흔히 간혹가다 신문, 인터넷 언론 뉴스 기사에 나오는 그런 짜잘짜잘한건 극히 일부

즉! 빙산의 일각일 뿐이랍니다

 

성범죄도 마찬가지에요 우리가 언론에서 다루는 성추행, 성폭행 사건은 전국적으로 일어나는 여러 사건중 아주 극소수만 다룬 거고 실제로는 훨씬 더 많다고 합니다

즉 언론에서 안 나오는 짜잘한 사건들까지 합하면 말이죠

 

꽃뱀 사건도 이와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원래 법이라는게.. 이 법이 만인에게 공평하지 못하고 어느 한 집단에게만 유리해지면...

꼭 그걸 악용하는 놈들이 꼭 생기더랍니다 그러니까 그런 놈들 때문에...

 

정작 보호받고 피해를 당한 억울하고 선량한 피해자들까지 괜히 눈치보이고 신경쓰이는거죠

 

여기 한 남성 직장분의 사례가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보이시는 이 분은 지하철 타고 가다가

잠깐 졸으셧답니다 한잔 걸치셧다고 하네요~

 

근데 그걸 본 처음해본게 아니라 꽤 오래전부터 전문적으로 해온 두 젊은 여성꽃뱀이...

다짜고짜 있지도 않은 성추행 사건을 지어내서 그 남자한테 다짜고짜 "너 이자식 지금 날 성추행햇지? 나 엄청 수치심 느꼇다 같이 경찰서가자!" 라고 해서 남자를 당황하게 햇답니다

 

근데 그나마 다행인게... 근처에 계시던 아주머니께서 정확히 당시 상황을 쭉~ 보시고는...

"어이 아가씨! 내가 아까부터 쭉 봣는데~ 당신 방금 탓잖아? 그리고 내가 보니 전혀 아니던데?" 라고 해서 주변 사람들한테 꼼짝없이 들통나서 여자 둘은 민망해져서 도망가고~

 

하마터면 억울하게 남자가 고소당해 억울한 성추행범으로 징역가고 합의금 징수당할뻔 하셧답니다~

 

실제로 이런거 말고도 아동관련해서도 있대요~

어떤 한 직장다니시는 30대 남성분이 길거리에서 왠 여자아이가 울고 잇길래~

다가가서는... "경찰서까지 데려다줄게" 라고 햇는데...

 

그 여자아이가 갑자기 "아앙~ 흑흑.. 저 아저씨가 내 거길 만졋어" 라고 뜬금없이 헛소리를

지껄여서 남자가 그 자리에서 아동 성추행범으로 잡혀갈 뻔햇답니다

 

근데 이것도 마침 근처 식당의 아주머니께서 발견하시고 아까부터 쭉 보니 그런거 아니다!

라고 정직하게 상황 증언을 해주셔서 그나마 풀려낫답니다~

 

근데 이 사건의 배후를 알고보니까 이 꼬마 여자아이 엄마가 전형적인 꽃뱀이엇답니다~

그러니까 이 아이 엄마가 평소에 여자 꼬마아이랑 같이 짜고 친거죠~

 

"우리 XX아? 넌 이제부터 엄마가 시키면 길거리에서 혼자 길 잃은척 하다가 왠 아저씨(남자)들이 와서 경찰서까지 데려다준다고 하거나 암튼 뭐 말 거는순간 바로 그 아저씨가 널 성추행한것으로 몰아라 그래서 같이 신고먹이고 합의금, 정신적 피해보상금 받아내자구!"

 

라고 한거랍니다...

 

세상이 참 말세네요... 아니 기껏 법을 좀 유리하게 햇더니 그걸 쓰잘데기 없이 악용질해가지고는...

 

저러니 진정으로 피해받은 사람들까지 보호받지를 못하는거겟죠~

 

암튼 진짜 너무들합니다~ 이러니까 사람들이 길 가다가 누군가가 범죄를 당해도 안 도와주겟다는거 아닙니까~

 

도와주고 같이 신고해주면 뭐합니까 괜히 진짜 가해자들은 도망가고 도와준 사람이 억울하게 가해자로 누명씌워지고 남의 인생에 괜히 도와주겟다고 정의롭게 나선 죄밖에 없는데 좀 도와줫다가 결국 더 안좋게되고~

 

이래서 요새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요즘같은 시대엔 길가다가 누가 범죄를 당해도 모른척하고 지나가는게 오히려 더 낫다 괜히 도와주다 억울하게 가해자로 몰리는 경우가 다반수다" 라고 말하는게 괜히 그런게 아니엇네요...

 

글이 길어서 그냥 주소로 올리겟습니다

 

 

http://www.manofkorea.com/bbs/board.php?bo_table=unmember&wr_id=18042&page=2

추천수325
반대수43
베플이규호|2012.10.23 17:04
20대 초반까지는 불의를 보거나 가여운 사람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30대 초반이 된 지금에는 도움을 주기가 꺼려집니다. 솔직히 말해서 도와주고 벌금 물거나 욕 먹는 경우가 허다하거든요. 악용하는 사람들은 정말이지 없어야 겠지만.. 선량한 시민을 범죄자로 만들어버리는 이러한 우리나라 법의 사각지대인 것이죠. 예를 들어 여자 한명이 남자 세명에게 맞는다고 치면 그 상황에서 도와주면 그 남자는 벌금형입니다. 더구나 신고만 하고 집에가도 경찰이 진술조서 꾸며야 하니 경찰서 오라고 합니다. 골치가 아파지는거죠. 그래서 나이를 먹을 수록 도움을 주는걸 꺼려하고 외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것은 시민의식의 문제가 아니며 법의 문제라 생각하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베플나쁜여자싫어|2012.10.23 16:32
그런 여자는 이렇게 해줘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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