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현아, 상추, 용준형, 버벌진트, 아웃사이더, 바스코, 주석 - Faddy robot
이 노래는
zico, 포미닛 현아, 비스트 용준형(JOKER), 버벌진트, 아웃사이더, 바스코, 상추, 주석 이 부르는 노래임.
일단 지코는 블락비 하긴 전의 지코임.
이 노래에 일단 지코, 버벌진트, 아웃사이더, 바스코, 상추, 주석이 있다는 거 자체가 대단한 래퍼들이 모여서 같이 랩 했다는 걸 알 수있는 노래임.
여기에 현아, 용준형이 들어가있음. 용준형까지는 이해하겠는데 현아가 솔직히 이해안됫음.
아 그만큼 현아도 실력이 꽤 되는가보구나 했음.
현아도 실력 꽤 됨 근데, 이 가사를 보면 확연한 실력차이가 남.
결국은 저 판제목은 걍 훼이크
일단 가사보여줌.
they f a d d y- r o b o- t
faddy robot faddy robot
let's fly fly fly fly
f a d d y- r o b o- t
faddy robot faddy robot
let's fly fly fly fly
by Zico, yeah Let's begin
비행 전의 새 출항 전의 배
엄마 뱃속에 발 구르는 출산 전의 애
그만큼 내게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watch out 미리 경고하는 마약계의 갱더들
빈둥빈둥 대도 제 할일은 챙겨 2년 간 이 짓에
우리는 얻은 값진 쾌거
up&down no no no up&up
( 지코파트임. 일단 가사부터가 레벨이 다름 )
okay, represent beast
They call me J.O 그리고 K.E.R
마침 울리는 cell phone 너 지금 어디야
What? 여기저기서 날 애타게 찾고있지만
아무데서나 날 볼 수는 없지
yo 갈수록 여물어 가는 나
저물어 가는 넌 이제 마이크를 놔
아가들은 이제 코 잘 시간이야
엉아들 노는데 끼어드는거 아냐
( 용준형 파트임. 그래도 꽤 괜찮음 )
they f a d d y- r o b o- t
faddy robot faddy robot
let's fly fly fly fly
yeah bionic 추 aka mr record breaker
represent dream team
and people call me monster
영화 속 트랜스 포머가 이제는 현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로봇으로 변신
난 누구보다 빠르고 높이 뛰어 --
이제 알아서 기어 robot is not for real
들었다시피 난 너와 사이즈가 달라
faddy robot rocking turbo engine 이제 날아
( 상추 파트임. 삘이 확연히 다름 )
h y u n ah! ok I'm do it yeah
모두에게 전하죠 새로운 변화
to world wide 월화수목금토일
어어어어어 언제나 새롭게 change
a-yo 한심한 girl ----
너는 아직 꼬마 좀 더 배우고 와
you know i'm da 4minute
can feeling it? you want you with me?
yes yes I'm on the top
( 현아파트임. 님들 어떤 생각이 듬ㅋㅋㅋ? 위에 수준높은 가사보다가 이 가사보니까 어떤생각듬...? 솔직히 랩들어보면 좀 별로임 )
they f a d d y- r o b o- t
faddy robot faddy robot
let's fly fly fly fly
흔하긴 하지 swagger --
하지만 그 안에도 레벨의 차이가 있다는건
새겨둬 (keep it mind)
I know you havin' thoughts
덤빌만 하다고 (psss)
그 스타일로 부디 그냥 담아둬
wiki 찾아봐도 답이 보이지 않은 style
people say VJ go easy on 'em
쉽게 갈게 나 get in where you fit in
옳은 말 한마디 했다가 I get in -------
o u t to the s to the i d e r
페이지가 모자라 still all right
괜찮아 ---는 조급하지 않어
이빨까는 꼬마들이 랩을 알긴 알아?
나를 간혹 따라하나 사실 너무 관심없어
귀찮으니 전부 내게 도전하지말어
내 스킬은 발빠른 speech 때로는 상식을 초월한 speed
차별화된 rap 차별화된 voice
차별화된 concept 차별화된 fashion sense
내 머리부터 발끝(ah ah) 죽여주는 간지(blah blah)
let me introduce 소개가 필요없는 천재 feel me flow
난 랩으로 감동을 낚어 이 트랙으로 감동을 바꿔
they f a d d y- r o b o- t
faddy robot faddy robot
let's fly fly fly fly
(aka 간지 flow let's go)
누구도 내 간지를 잡을 순 없어
I start it two duble o nine we Jiggy Boyz야 어서
빨아들여 who's style에 who's not
yes I'm a 홍대 block who's the man?
now turn that who's got that 간지
Faddy R 2010년
패션은 죽어도 스타일은 영원해 자 인정
빨아들여 또 알아서 알아들어
인정하기 싫다면은 니가 알아서 꿇어 What
Ready for the time It's a faddy time
만능 entertainer freak like shawty pow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야릇한
come dirty pain like a 허리케인 yeah here come
yeah We are the champion
2010의 espanol 매일 밤이 샴페인
열병은 절대 극복 못해
믿든 말든 He's not just a maintain
they f a d d y- r o b o- t
faddy robot faddy robot
let's fly fly fly fly
f a d d y- r o b o- t
faddy robot faddy robot
let's fly fly fly fly
시간상 다른분들 파트는 못 적어드렸는데, 일단 가사는 각자 쓴거임.
근데 현아파트는 솔직히 너무 뻔하다 해야되나;;
랩을 잘하는 것도 아닌데, 가사에 별 뜻 있는것도 아닌데, 차라리 지코상추 처럼 자기경험을 바탕삼아 적으면 몰라 걍 지가 포미닛이다, 지가 랩 잘한다, 이거;;
이번 노래도 별 뜻이 없는것 같음. 걍 화려한 노래.
근데 벗고나온다는건 일단 현아 정신이 좀 이상해진거같고
가인이 벗고나와도 욕안먹는 이유는, 일단 실력이 출중하잖아요.
가인은 그만큼 노래에 맞는 컨셉을 하고 나오는거고
현아는 걍 벗고 나오는거고.
나도 첨에는 큐브에서 시킨건줄 알았는데 이번 컨셉회의에 현아도 참여했다..는?
그거듣고 충격먹음.
현아 한테 한마디 해드리고 싶음.
벗고 나오고 싶으면 가인 처럼 랩이나 노래 실력좀 출중히 하고 벗고나오던가, 제발 나이에 맞게 행동해달라고.
아이돌이 벗고나오는건 솔직히 안좋다고 봄.
애들 다 보고 있는 프로그램, 인터넷에 벗고나오면 누가 아이고좋아라 하겠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결론은 .. 현아 너무 벗고 나오지말라...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