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가 "어떻게 잘라줄까?" 하면 뭐라고 답해야할지 항상 난감한데.. 저만 그런가요?
"뜨지 않을 만큼만요." 라던가 "좀 짧게요." "단정히요." 라고 말하면 미용사분들이 좀 당혹해하시더군요;
얼마 만큼 어떻게 구체적으로 얘기해달라는 식으로 말이에요.
수험생인지라 머리에 그닥 신경쓰는 편이 아니라 그냥 단순히 말하는데.. 여간 신경쓰입니다.
어떻게 말하는게 저도 편하고 그분들도 잘 알아들을 수 있는건지요..
미용사가 "어떻게 잘라줄까?" 하면 뭐라고 답해야할지 항상 난감한데.. 저만 그런가요?
"뜨지 않을 만큼만요." 라던가 "좀 짧게요." "단정히요." 라고 말하면 미용사분들이 좀 당혹해하시더군요;
얼마 만큼 어떻게 구체적으로 얘기해달라는 식으로 말이에요.
수험생인지라 머리에 그닥 신경쓰는 편이 아니라 그냥 단순히 말하는데.. 여간 신경쓰입니다.
어떻게 말하는게 저도 편하고 그분들도 잘 알아들을 수 있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