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신앙인들이 신앙을 하는 목적은 천국과 영생을 빼면 신앙의 가치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세상의 논리안에 빠져서 허덕이는 욕망에 지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인 신천지의 역사는 또 있고 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번 이루면 끝나는 것이지 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참으로 믿고 천국을 소망한다면 신천지 확인하고 믿으십시요...
이보다 더 큰것도 없고 이보다 더 귀한 것도 없습니다.
죽고 나면 천지가 지것인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오늘날 우리 신천지는 계시록 14장의 실체들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실체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고 빛이기에 우리도 빛과 사랑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에게 났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에게 난 자는 하나님같이 사랑할 것이고, 하나님 같이 빛이 될것이며, 하나님 같이 생명이
될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우리는 새 시대의 주인공들입니다. 열리는 새 시대의 주인공 말입니다.
종교는 국경이 없습니다. 누구라도 하나님의 씨로 나고 하나님의 영으로 하나 된다면 같은 형제가 되고
같은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국경이 있어야 하겠습니까?
천지는 하나님이 창조한 것입니다. 우리는 동일한 사랑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세상에 그렇게 핍박하다가 이 계시록에도 얼마나 핍박을 하고 구약성경에도 얼마나 핍박한다고 했습니까?
핍박한다는 것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필이면 못된것으로 이루어지는 실체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노아때에도 그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핍박을 했으면 노아의 8식구 외에는 방주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핍박하다가 물에 빠져 죽어도 모르는 것입니다.
예수님때도 그렇게 핍박하는 존재들이 말하길 '우리가 조상때에 있었으면 우리가 핍박 안했을 것이라고 하니' 예수님이 뭐라고 했습니까?
너희 입으로 말하니 너희 조상의 자손됨을 너희 입으로 증거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도 그 조상의 씨로 난 자들이 그렇게 핍박 핍박 하다가 나중에는 어떠한 꼴을 볼란지요...
그만 회개하고 이제는 정말 하나님앞에 무릎을 꿇는것이 낫겠지요...
이 말씀앞에 무릎을 꿇는게 나을 것입니다.
이 성경은 이룰 설계도와 같습니다. 이미 다 이루어진다면 이 성경보다 이루어진 실체가 낫겠지요....
예수님께서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고자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은 나를 가르킨것이고 하나님도 나를 위해 증거한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 구약의 예언의 실체는 예수님이었지요...이와같이 오늘날 우리 신천지 가족들이 계시록14장말씀의 실체라는 것입니다.
참으로 믿고 천국을 소망한다면 세상교회에 모여서 핍박하는 것만 배워서 핍박하지 말고 우리 신천지 생명의 빛들에게 이 말씀을 배워가지고 이 말씀을 전하는 것이 하나님도 좋아하실것입니다.
참으로 믿고 천국을 소망한다면 신천지 욕하고 핍박하기보다 확인하고 믿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