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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앞두고 대통령 후보한테 20대 청년들의 고통을 좀 알렸으면 해요!

윤미연 |2012.10.22 22:33
조회 45 |추천 0

대놓고 홍보할게요. 억울한 청년들 다 모여서 한마음 한뜻으로 요구하고 싶음!!!!!!!!!!!!

 

일은 엄청 힘들고 윗사람들은 나를 동네북으로 생각하고 다 뭐라 그러고

그렇다고 월급을 많이줘 시급을 많이줘?

그런데 물가는 왜이렇게 비싸!!!!!!!!!!!!!!!!!!!!!!!!!!!!!!!!!!!!

밖에서 한번 밥먹기가 부담스러워서 어디 맘편히 놀지도 못하고ㅠㅠ

하고싶은거 하려니 또 일에 치여 뭐에 치여 핑계만 생기고 아무것도 못하고....

우리나라 청년들이 겪어야 할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11월 4일, 우리가 그 고통을 좀 이야기해보고 요구하고 공연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함요.

이날 박근혜부터, 안철수 문재인 이정희까지 다 부를 예정임.

누가 오는지 누가 우리의 의견을 들어줄지는 봐야 알겠지만, 누군가 한명은 좀

와서 우리의 요구를 좀 들었으면 좋겠음.

우리가 열려고 함. 페스티벌 할건데, 자유발언도 하고, 공연도 할거임!

스태프도 모집하니 연락해줬으면 좋겠음요!

 

단순 참가도 환영 환영! 연락 주쎄용!

 

참고로,

남의 얘기가 아니에요! 다 내가 겪고 있는 상황들인거죠!

버스 타는것도 내 상황, 과자 사는것도 내 상황! 밥먹는것도 내상황!

우리가 앞서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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