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한여자를 만났죠
그 여자에게 사랑에 빠져 제 모든것을 주엇습니다.
4시간의 장거리연애..전 서울 그녀는 창원..가는거 힘든지 모르고 4시간 운전하며 만나러 갔엇죠.
오후2시부터12시까지 일주일에 한번쉬는 저는 쉬기전날 12시에 일이 끝나며 만나러갔죠.
일을하다가도 생리통에 감기에 아프면 일끝나고 바로 달려가 4시간 간호하고 다시 올라와 출근하고..
그런생활을 반복하며 지내며..저는 행복했습니다.
평생 남자에게 사랑받지 못했다며 제게 사랑을 배웟다고 한 그녀였죠.
팬션,호텔,바닷가 가본적이 없다며 얘기를 하더군요. 그녀에게 빠진 저는 모든곳을 데려가며 사랑했었죠
그러다 임신을 하게되며..서로 부모님의 합의하에 동거,연애,결혼을 하게되엇습니다.
혼인신고와 결혼식은 하지않은채..아직 사정이 안좋아 나중에 하자는 약속에요..
그러던 중 저는 그녀에게 무심하게 되엇네요..다른 여자가 생긴것도 아니고 그냥 무심하게되엇어요..
그러자 그녀 힘들다며 창원집으로 내려가게되고..부모님의 의사에따라 애기를 지웟답니다.
떨어져있기에 서로간의 사랑을 느끼고 그녀는 다시 서울..저희집으로 올라오게되죠
그 후 6개월 또다시 임신을 했네요..아무에게도 알리지못하고 저희둘의 합의하에 낙태를 결심했습니다.
낙태후 저는 그녀에게 죽한번 약한번 밥한번 따스한 말한번 해주지 못하고..집안일 하라고 화만냇네요.
네..저 다시 변햇습니다. 무심한 그 남자로..그녀에게 욕도하며 손으로 밀치기까지 했답니다.
그녀는 저에게 말을걸어도 힘들다며 저에게 표현을해도 외롭다고 사랑좀 달라고해도 저는 무심햇네요.
그러자 그녀에게 누군가 다가왓어요..잘해주엇데요..
그남자에게 호감을 느낀거죠..옆에있는 사람은 무심하니깐..저는 그걸 눈치채지 못했네요.
그러자 그녀 쉬겠다며 창원으로 내려가고 저와는 헤어졋네요..결국엔
그녀는 그 남자를 만납니다.
이해가 됩니다.전부다..그남자도 그여자도...
그녀를 잡앗습니다..무릎꿇고 울며 잡앗는데 돌아오지않네요..
다 제 잘못인거 압니다..
제가 힘든것 슬픈것 모두 다 제잘못이죠.제가 힘들이게 슬프기에 그녀를 잡는거 이기적인거 압니다..
욕을 하셔도 좋네요..너무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