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인들이 가장 숨기려 하는게 있다
인류가 생성되고 2차로 진화된 민족이 바로 유럽인들이란 것
그들은 아프리카 흑인들을 최초 인류라 보고 원시인 취급하지만 실정 아프리카 인들은 유럽인들이 진화된 인간이다
원숭이에게서 진화된 인류의 색깔은 검지 않았다
흰색이다
바로 유럽인...
즉 털 빠진 원숭이란 것이다
흔히 생각하는 유인원처럼 검은 털을 가진 반 원숭이인 인간이 아프리카를 빠져 나오진 않앗다는 것이다
아프리카를 남 북으로 가로지르는 산맥이 융기된 후 동쪽은 초원이 되었는데 이떄 원숭이가 나무에 내려왔고 그들이 살기 위해 인간 원숭이가 되었다 치자
하지만 빙하기때 아프리카를 빠져나온 이 원숭이 인간은 검은 색이 아니었다
노랗고 흰 털 원숭이였다
또한 이 원숭이들은 콧대가 쫄~곶은 높은 코를 가진 원숭이들이엇다
물론 콧대는 기후에 따라 세워지고 낮아진다
즉 추운 지방엔 체온을 되도록 보호할려고 콧대가 높아지고
더운 지방엔 체온을 빨리 배출할려고 뭉글어진다
(숨으로 내쉬는 가운데 온도를 빼앗기는 게 엄청나다, 대략 3초에 한번씩 숨을 내 쉰다고 햇을때 그 열을 계산헤 보라)
하지만 우리가 피부가 발달하여 피부로 열을 발산하기 전까진 코 높이가 체온 조절의 전부를 담당했고 그러니깐 원숭이 시절엔 코가 그만치 중요했다
털이 없어지면서 유인원 코에서 콧대가 올라갓다고 여길수도 있지만 난 처음부터 인간 원숭이 조상은 콧대가 세워졌다고 본다
적어도 울 조상 원숭이는 콧대가 선 원숭이였다
인간이 되어 아프리카를 떠난것도 아니었다
걷는 원숭이인채로 아프리카를 떠낫으며 지금의 중동 부근이 재 출발점이었던 것이다
당시 빙하기때엔 중동 이북엔 얼음으로 뒤덥힌 지역이었다
즉 지금의 영국해협은 육지와 연결되어 영국과 대륙 사이에 크다란 장애물이 생기는 바람에 남쪽의 따뜻한 해류가 북상하는것을 저해 한다
때문에 지금의 동일 위도상에 잇더라도 유럽이 동북 아시아보다 훨씬 더 따뜻한 모습과는 달리 동일 위도상에 있더라도 훨씬 더 추웠다
반면 빙하가 중동 이북까지 내려왔으므로 자연 중동 지역이 열대 따뜻한 기온과 빙하의 차가운 기단과 맞 붙이쳐 가장 이상적인 날씨를 기록하였고 온화한 날씨는 계속되어 오늘날 사막지역이 아닌 가장 살기 좋은 곳이엇을 것이다
인간 원숭이들은 세계 각처로 뻣어갔지만 모두들 심한 자연의 도전을 받아야했고
반면 중동 지역은 위와 같은 이유로 진화를 거듭하여 인간 원숭이들은 털을 벗고 인류를 탄생시켰을 것이다
제일 먼저 인간이 된 것은 네안~인들이다
그들은 제일 먼저 인간이 되어 무리지어 사냥을 할수잇게 되었고 빙하가 뒤덥인 지금의 남 유럽으로 진출햇을 것이다
당시엔 지금의 지중해도 없었다
해수변이 낮아 지중해는 육지였을 것이다
때문에 유럽 남부 지역으로 네안~인들이 퍼져나가는덴 별 무리가 없었다
네안인보다 후발 주자인 인간은 유럽으로 진출하는데 좀 더 오랜 시간이 걸렸다
빙하가 녹기 시작하여 지중해가 생겨났기 때문
때문에 인간 조상이 네안~인들과 맞닥트린건 무척 오랜 시간이 흘러서였다
즉 네안인들이 인간과 다른 새로운 종으로 발전해가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
하지만 인간 조상이 네안인들을 만나 제일 먼저 한 일은 네안~인들을 모두 때려 죽인 것이다
경쟁자들은 살려두질 않는 인간의 잔인한 본성
또한 그들은 다시 아프리카로 들어가 지금의 흑인이 되엇다
현 아프리카 북쪽인들을 보면 색상은 검어도 이목구비는 서양인들이다
그리고 빙하가 마지막 녹기 이전인 최근까지 이집트랑 터키 지방은 붙어 잇었고 왕래가 있었기에 이집트인들은 보다 색상이 흰 유럽족이엇던 것이다
그들은 중동 지역으로 퍼져 나갔고 지금의 인도 지역에선 기온으로 말미암아 피부가 검어지기 시작한다(뜨거운 열대에 적응하는데 검은색이 유리)
왜 아프리카 인들은 흑인 모습이고 인도인들은 서구형 얼굴에 색상만 검을까
먼저 열대 지방의 당시 기온을 살펴보자
현재는 해류가 아프리카에서 영국으로.. 그리고 북극권으로 순환하여 열대지방의 온도가 최고 45도 수준을 유지했지만 당시엔 빙하기로 해류가 순환을 하지 못해 열대 지방의 온도를 낮출 방법이 없었다
따라서 과거의 열대지방은 섭씨 50도 이상의 고온이 계속 되었으리라 본다
다시 아프리카로 들어간 인간
이미 털을 벗어버린 인간들은 고온에 적응하기 위해 할수 잇는건 피부를 검게 만들어 적응하는 방법외엔 다른 방법이 없었다
또한 다른 동물들과는 달리 털이 없어 몸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지 못하게 되자 자연 콧구멍에 의존할수 밖에 없었다
들창코도 열대에 적응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
현대에 이르러 빙하가 서서히 녹기 시작하면서 아프리카와 유럽에 지중해가 생겨나게 되고 두 대륙은 서서히 분리되기 시작햇다
그만치 왕래가 없어진다는 것이다
반면 이집트는 육지랑 붙어 잇으므로 그나마 중동 지역과 왕래가 잦앗다
또한 해빙기를 맞이하면서 이집트를 중심으로 남 서쪽은 거대한 사막이 가르놓이게 되고 당시 초기 인류가 사막을 건너기란 거의 불가능 햇다
그래서 아프리카 흑인들은 그들 나름대로 새로운 진화를 시작한 것이다
시간이 좀 더 흘러 몇 만년뒤 아프리카 인들을 만낫다면 그들은 아마도 과거 네안인들처럼 전혀 다른 종이 되엇을련지도 모른다
반면 인도엔 계속해서 왕래가 잇었다
하지만 피부색은 검은것이 우성이다
새로운 유럽인들이 인도로 이주를 하긴 햇으나 그들은 검은 인도인들과 혼인을 하고 아이를 낳앗지만 우성 법칙에 의해 검게 되는 것이다
인도를 거쳐 아프칸 네팔 등지엔 중동인들이 득실했다
하지만 그들은 히말라야를 넘진 못한다
그들은 남동쪽으로 향했으며 태국 베트남 등지를 거치면서 콧대 또한 무너지기 시작했고 얼굴 모양도 열대에 적응하기 위해 넓어지기 시작한다
크메르, 베트남 등지에선 중국인들과 섞이면서 피부색은 검지만 동양인처럼 이목구비가 나타난다
하지만 열대 기후와 우성 법칙에 의해 피부색은 검다
그들은 그렇게 말레이, 태국으로.. 또는 호주로 건너간다
중동에서 유럽으로 퍼져나간 인간들은 콧대가 더욱 높아지기 시작한다
추운 날씨라 털들도 그렇게 심하게 빠지진 않았다
놀웨이등 북으로 올라갈수록 털이 적게 빠진다
중동에서 아시아로 진출하려 했지만 고비 사막으로 가로막혀 인간은 사막을 건널수 없엇다
반면 인간은 북 동진을 한다
현 우주백등 평야 지대로 나오면서 다시금 따뜻한 기온에 적응한 인간
인간은 그렇게 동진을 계속 하였다
또한 콧대도 비슷하게 무너지기 시작햇다
그런데 유독 몽고족들은 얼굴이 엄청 넓고 콧대도 없다
하지만 피부색은 황인종이다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일
물론 우주백등을 거치면서 동진 하면서 얼굴이 넓어지고 콧대가 무너지는 걸 볼수 잇다
난 피부색과 인간의 얼굴 모양을 바꾸는 건 기후가 필연적으라 본다
그 이유는...
너무 또렷한 4계절이 존재햇다고 본다
아마 빙하기 말년엔 동양엔 지금보다도 더 또렷한 4계절이 잇엇으리라
여름엔 현재보다도 더.. 엄청 덥고
겨울엔 현재처럼 추운...
물론 몽고족들이 남진 하면서 오늘날 중국인들을 만들엇다
중국인이나 몽고인이나 몽고인들이 좀 더 넙적한 얼굴 모양을 가졋을 뿐
별만 다를바는 없다
하지만 몽고족들은 광대뼈가 나오기 시작하지만
중국인들은 보름달 얼굴 모양일 뿐
광대뼈는 찾아보기 힘들다
광대뼈가 엄청 나온건 바로 동 북 여진족들이다
오늘날 찾아보기 힘든 민족이 되었지만 여진족들의 광대뼈는 마치 복숭아 씨를 한 개씩 ㅈ달아놓은 것처럼 심하다
하지만 울 나라에도 광대뼈가 심한 민족이다
그렇다고 얼굴이 매서운 여진족의 모습은 아니다
그렇다고 얼굴이 둥근 보름달 한족도 아니다
난 상당 엉터리라 보지만 유전자 지도에 의하면 우리 한 민족이랑 유럽인들은 동일 유전자라고 한다
이게 어떻게 된 것일까??
일단 몽고족들이 둥근 얼굴 모양을 한 것은 서양인들이 동양으로 넘어오면서 뚜렷한 4계절이 원인이엇다고 햇다
그리고 그들이 남하하여 지금의 한족이 되었다
그런데 다시 동진하여 매서운 광대뼈 여진족이 된 것은??
도무지 광대뼈가 왜 나오기 시작햇을까?
암튼 광대뼈는 좀 더 심토깊게 생각해 볼 문제이다
암튼 그들은 계속 동진하다가 밑으로 꺽었는데 그들이 바로 우리 민족이란 것이다
다르게는 중동인들이 넘어오지 않고 스웨덴등 북 유럽인들이 동진하여 우리나라로 들어올수도 잇다
그 유럽인들은 아래로는 내려갈수 없었다
왜냐면 기세좋은 몽고족들이 이미 남진해 텃세를 부리고 잇었던 것이다
당시 유럽인들은 훨씬 미개했기 때문에 이들을 대적할 순 없엇다
남진하지 못하고 그대로 동진하여 우리나라로 들어올수도 잇다
우리 민족도 단일 민족이라 여기진 않는다
위와 같이 여럿 부족들이 뒤 섞여 우리 민족을 이룬 것이다
여진족, 몽고족, 한족등이 우리나라로 유입되면서 서로 뒤섞이고 뚜렷한 사계절로 인해 특색있는 민족 형태를 이룬것이 아닌가 한다
인디언들도 그랫다
빙하기떄 육로를 통해 아메리카로 들어갓고 당시엔 거대한 육지덩어리인 아이슬랜드등으로 고기 잡이를 나간 에스키모들이 해안도로를 따라 아메~로 들어갈수도 잇다
또한 빙하기떈 영국과 프랑스가 붙엇으므로 영국을 전진 기지로 하여 아메~로 배를 타고 갔을 경우도 있다
해로를 따라 움직인 이들은 모두 고래때를 보고 이동한 것으로 사려된다
암튼 당시 빙하기땐 얼음 왕국이었던 유럽과는 달리 동북 아시아는 아열대 기후이었던 같다
그렇다면 일본은 어떨까
빙하기때 일본과 우리는 상당히 가까운 거리에 있었다
때문에 울 나라인들도 많이 일본으로 건너갔다
또한...
동진을 하던 유럽족들이 해협에 가로막히자 일부는 아래로 내려가 일본의 이누이족들을 만들엇냈고
현 러시아의 일부랑 일본 북해도가 당시에 붙어잇었으므로 여진족들이 일본으로 대거 들어왔다
중국에서도 배를 타고 일본으로 들어왔다
일본 역시 우리와 같은 혼합 민족이다
그런데 우리의 언어는 왜 우랄 알타이 계통일까
언어란 게 그렇다
여럿 언어를 사용하는 민족이 모여 있다면 세월이 흐르면 자연 통일성을 요구하게 되고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가 공통어가 되는 것이다
때문에 언어학적으로 민족을 분류하는 것 자체는 어폐가 있다
세계의 언어는 크게 2가지류~이다
유럽, 중국에서 사용하는 영어식 언어, 그리고 우리민족이랑 북방 민족이 사용하는 언어 계통
그리고 아프리카 언어이다
하지만 원 뿌리는 하나였다
많은 복잡한 단어가 생겨나지 않은 시절
인류는 유럽에서 동진을 계속한다
하지만 사냥과 수렵을 위한 공동체 사회였던 중동, 유럽 사회에선 집단을 중요시했지만 점차 진화를 거듭하면서 동진을 하던 인류에겐 개인 의식이 크게 발달하였다
즉 목축과 유목 생활을 하면서 공동체 보단 가족과 개인이 중요시 되었던 것이다
따라서 자연 언어 어법 구사에서도 개인이 앞서 나오고 내용은 뒤로 밀리게 된다
그후 복잡한 언어가 생겨나면서 여기에 접목되어 서로 어법이 다른 언어 구사가 나오는 것이다
4대 문명이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