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상대는 우리 모습 보면서 웃기겠냐.
그 사람이 그렇게 좋았으면 더욱 더 잘 살아야지.
그 사랑했던 사람의 애인이 질질 짜면서 날 좀 봐달라하는게 좋은 행동이냐.
그렇게 살지말고, 보란듯이 잘 살면서 너란 사람 애인이였던 나 이렇게 대단한 놈이다.
이걸 보여줄 생각을 해야지.
어떻게 하면 관계 좀 더 이끌어가볼까
어떻게 하면 저 사람하고 대화해볼까
어떻게 하면 안 헤어질 수 있을까.
이러지 좀 말아라.
참나 진짜 판 보다보다 답답해서 글 적고 간다.
멋진 네 모습 보여줄 생각하고 실천하려고 노력만해도 버거울 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