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이번에 단독화보를 찍었네요ㅎㅎ
결혼을 코앞에 두고 있어서인지
평소보다도 더 귀엽고 깜찍한 총각 같은 매력 물씬 느껴지는 거 저뿐?!
이거봐 이거봐~ 모델들이 옆에 있으니 쑥스러운 모습 >ㅆ<~
별이 볼까봐 무서운 것 같아요!
꼬마 하하를 병아리처럼 귀엽게 만드는
옐로우 다운재킷이 예쁘지 않나요?
모델들과 어울려도 손색이 없다는~
화이트 까무플라쥬 프린트를
이렇게 스따~일리쉬하게 소화하는 하하!
화보 컨셉 따라서 이렇게 장난스러운 모습 보여주지만
난 알고 있어요 금세 새신부 별에게 돌아가리라는 것을ㅋ
이렇게 귀여운 하하를 이제 떠나보내야 한다니ㅜ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ㅜㅜ
총각 시절 하하 모습 담긴 마지막 화보,
소장가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