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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야 잘지내지?

0224 |2012.10.23 12:00
조회 461 |추천 0

우리가 헤어진지 일주일이지났네. 마지막에 연락은 차마할 수 없더라

혹시나 나때문에 걱정하거나 그러지는 마. 나는 잘지내고있어

힘들때도 있지만 그건 다른 이별한 모든 사람들이 그러겠지

입버릇 처럼 하던 변하겠다던 말. 이제 진짜 그렇게 되는게 보이는 것 같다.

아직도 니생각하면 많이 힘든데 그래도 빨리 돌아오고있어

항상 행복해라 그 옆에 내가 없다는게 너무 슬프지만

나도 힘낼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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