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Day 1. 피셔맨즈와프(Fisherman's Wharf_어부의 부두)
세계 주요도시를 재현해 놓은 24시간 무료개방 테마파크♬
마카오 피셔맨즈 와프
마카오 피셔맨즈 와프는 111,500m²규모의 공원으로 마카오 관광산업계의 사상 최초의 문화, 테마, 크리에이티브 명소입니다.
마카오 외항에 위치한 이 곳은 단순한 테마 파크가 아니라 식당, 쇼핑, 엔터테인먼트, 숙박시설, 컨벤션, 전시시설이 한 곳에
결합된 곳으로 마카오-HK 페리 터미널과 헬리포트 (Heliport)에서 도보로 5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주소: Avenida da Amizade e Avenida Dr. Sun Yat-Sen, Macau
홈페이지: http://www.fishermanswharf.com.mo
피셔맨즈와프는 세계 주요 도시를 재현해 놓은 테마파크입니다.
1. 다이너스티와프 : 중국당나라 시대의 건축
2. 동서양의 만남 : 인조화산, 로마 콜로세움, 아라비아식 요새
3. 레전드와프 : 유럽풍 건축물과 화려한 쇼핑거리
저희가 방문한 10월 12일에는 이상할만큼 사람이 없었어요.
레스토랑과 옷가게 일부를 제외하고 거의 다 문을 닫은거 보니 휴일이었나봐요.
피셔맨즈와프에서 점심을 해결하겠다는 목적은 달성하지 못했지만 한가롭게 잘 구경하다 왔어요.
여기부터 피셔맨즈와프가 시작됩니다. 중국 당나라시대 건축물이 보이네요.
아는 만큼 들리고 보인다고들하죠. 전 주로 듣고 보고와서 알게되는 스타일인거 같아요ㅎㅎ
사진이 좀 이쁘다 싶은 아이들은 칼자이츠 단렌즈로 흐릿하지만 밝은 아이들은 소니사이버샷 TX-10로 담은 사진입니다.
피셔맨즈와프라고 쓰여있는 철문으로 들어서자마자 신나서 찍은건데 어째 둘다 영 웃는게 어색하네요ㅋㅋㅋㅋ 이상하네ㅋㅋㅋㅋ
(초이야 내가 이상하다고 카톡보낸거 이사진보고 그런거야-_- 내 얼굴이 정확히 1.5배인거 같아-_-)
사실 이건 어떤 건축물인지 잘 모르겠어요ㅠ_ㅠ 알고계신 분은 제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_ㅠ
인조화산이네요. 올라가보고 싶었는데 못올라가는게 아쉬워요.
뒤로 보이는 번쩍이는 금색은 샌즈호텔입니다. 입구로 들어갔다가 락스호텔쪽 출구로 나와 샌즈호텔을 따라 페리터미널까지 걸어나왔어요.
우리 초이님은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십니다. 혹시라도 본인때문에 명히님이 사진에 잘 안나올까 싶은지 늘 뒤로 갑니다ㅋㅋㅋㅋㅋ
덕분에 약간 비율 좋은 초이님은 8등신이 약간 비율 나쁜 명히님은 5등신이 되지요.
뭐하는 곳인지는 모르겠으나 호러분위기인게 공연장인가 싶었어요. 어차피 문 닫혀있는거 같아서 올라가진 않았습니다.
인조화산이라고는 하는데 사실 어설퍼요ㅋㅋㅋㅋㅋ
게임센터 입구입니다.
내 홍콩달러 코인을 낼름 먹은 게임센터 앞에 있던 자판기-_- 온리 마카오 코인이랍니다~ 거봉쥬스하나 마시려고 했더만....
동전 돌려받고 싶으면 자판기 관리 회사에 전화해서 받으라는데ㅋㅋㅋㅋ 5달러 받자고 그럴수는 없으니까요ㅋㅋㅋㅋ
귀여운 우리 초이님 꺄악
뒤로 보이는 건물에는 컨벤션홀과 레스토랑이 있더라구요.
확연한 색감차이. 단렌즈와 디카. 내 디카로 카메라는 칼자이츠다! 느낌은 다르지만 전 둘 다 좋아요^-^
로마 콜로세움이예요.
건축이 예술임을 최근에 깨닫고 있어요. 유럽을 못가봐서 그래ㅠ_ㅠ
이곳에서 잠시나마 유럽의 부스러기를 느꼈습니다ㅎㅎ
진짜 유럽에는 역사와 함께한 멋진 건축물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아라비아식 요새입니다.
분위기 전환하여 유럽풍 거리입니다. 이제 쇼핑과 레스토랑거리가 이어져요. 물론 이날은 거의 다 문을 닫았지만요.
할로윈이라 달려있는거 같은데 좀 그렇네요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요+_+
락스호텔까지 가셨으면 피셔맨즈와프 구경은 끝이예요.
출구쪽으로 나오면 오른쪽벽에 이런게 보여요. 왼쪽에는 샌즈호텔이 있답니다.
다음은 신트라호텔 객실 내부와 호텔 근처 식당에 대한 포스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