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애인이 없으므로 음슴체로 하겟음!
그냥 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티아라의고백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음.
원래는 관심도 없는 티아라인데.. 얼마전까지만해도
티아라화영사건으로 인하여 시끌벅적했어서 잘들하고
있나 궁금해서 보게 되엇슴. 그렇게 TV시청을 하다가
친구의 친구가 티아라뷰티쪽 관계자라 들은 이야기가 떠올라서 이렇게 글을 씀!
[티아라의고백]이거보다 카톡으로 전해들은 뒷이야기 시작하겟슴
티아라의 화영사건으로 인하여 사실 얼마전에 다들
티아라가 매장당한것을 알구 계실것임! 허나 티아라가
억울한이야기를 난 들은대로 적는거니 악플달면 나한테
죽슴!!! -ㅇ-;;;
화영이 지난 7월 일본 부도칸 공연당시 발목깁스를
한것은,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하기위한 작전이었다고.
일본 출국 전날, 갑자기 걷다가 갑자기 발목이 아프다고 함.
그래서 매니저가 병원에 업고 데려갔다고 했음.
그러나 병원에서 하는말 "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고 했고,
이에 화영은 "왜 이상이 없느냐"며 다짜고짜 화를 냈다고 함.
그렇게 아프다던 화영은 화장실에서 혼자 정상적으로 걷는
모습이 내친구의 친구눈에도, 그리고 코디등에 목격이 되었다고함.
억지 깁스를 하고 일본에 가서는 멤버들이 리허설하는동안 본인은
정작 "네일아트 해야하니 호텔가겠다"며 이탈을 했다고 했음.
이 사건이 화영발출사건의 사단이 되었다고 함.
그냥 티비를 보다가 카톡을 받은 저 내용들이 생각나서 적엇슴!
만약 저 내용이 사실이라면 모든게 오해일수 있는데,
티아라가 어떻게 보면 매장을 당한거 아닌가, 나라면 억울하겠음.
너무 티아라쪽만 나쁘게 비춰지는거 같아서적은거니까..
오해들은 안하셨음 좋겟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