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근무하고있는 평범한직원입니다.
점심식사하러가는식당메뉴가 별로라 대충주위에있는것들로 때우는데요
제가 <계란말이김밥>을 좋아해서 식당근처 김밥집을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점심시간때라 계란말이김밥은 안된다고 단호하게 거절당했죠
기분상해서 다른김밥집가면 몇몇김밥집은 계란말이김밥 해주시더라구요(장사가좀덜됬나..?)
거리가 멀어서 기분나쁜 그김밥집엘 또가봤는데 언제나 돌아오는말은 안된대요
계란말이김밥 시켰다고 무시하는것도아니고 떡하니 메뉴에 적어놓고선 바쁘다고 안된다는게
너무기분상하더라구요. 기분나쁜티내도 아랑곳안해요 왜냐면 점심장사 나름잘되는곳이거든요
그래서솔직히 좀 약오르더라구요.
또한번은, 기분나쁘지만..거리땜에 거길또가게됬어요 ㅠ_ㅠ
그때는 참치김밥과 치즈김밥2줄을시켜 총5000원을 썻습니다.
보통 김밥집 식사메뉴보면 5000원 기본이잔아요. 근데 식사 시키면 반찬들주잖아요?
또 식사는 배달시켜도 반찬 포장해서 같이주고, 김밥도 거기서먹으면 김치랑 국물도 주잖아요.
제가 기다리면서 깍두기가 맛나보이길래
좀싸주실수있냐니까 "에이 김밥엔 김치안나갑니다!" 이러시네요? 참..
그후로 그김밥집 절대안갑니다. 손님의 대한 매너가 없어도 너무없으신거같아요.
그김밥집만 유별나겠지 생각하고 회사로 새로운 김밥집전단지가 왔길래 주문을했어요.
참치김밥이랑 치즈김밥2줄을 주문했는데 고작2줄에 30분이 넘도록 안오는거에요
전화해봤더니 "아~바쁜시간이라 김밥쌀시간이없었네요. 금방싸서 갔다드릴게요~" 하는데
순간 기분확상해서 확끈어버렸죠. 먼저주문했는데 김밥이라고 뒤로 미뤄둔거잖아요
그뒤로 또 30분지나도 안왔어요. 다시전화해보니 아직이라네요..참.. 그래서결국취소하니까
"네~그러세요~"이러네요 하.. 김밥시키면 이렇게 무시당해도되나요? 그럴거면 김밥을하지말던가
김밥은 그식당사정에 맞춰서만 해주려고 메뉴에 올려놓은건가봐요 어이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