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정도 지난 일이지만 혼자만 알면 안될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동네에잇는 대형 마트에서 우유를 구입하고, 집에와서 바로 한잔 마시기 위해 우유를 뜯었는데,
뚜껑을 열고 안에 있는 은박지에 녹이 슬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 놓고 마트에 가져갔더니 5000원 상당 상품권을 줘서 받고 우유회사 측 에서는 다시
연락 드린다고 말씀하셔서 집에왔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정도 후에 우유회사 측 에서 전화와서 2만원 상당 상품권 준다고 하는겁니다.
그냥 입막으려는거 같아 상품권은 받지 않았는데, 다시 전화와서 금액을 올려 상품권 준다고 해서 받지 않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첨부된 사진에는 녹슨 사진과 유통기한도 적혀있습니다.
(위에 적힌 9월 20일은 제조일자고. 10월 1일이 유통기한 입니다)
물론 사진찍은 날에는 유통기한이 지나진 않았었지요....
다들 우유 드시기 전에 한번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