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시구하러 와서도 청춘 영화 찍고 가더니 이번에 또 청춘물 주인공처럼 나타난 시완이
하... 이 싱그러움... 느껴지나요~~~~
그래도 한번 해 봤다고 지난번보다 여유로운 모습ㅎㅎ
아 진짜 아름답다
이 아름다운 생명체
하지만 주변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공에 집중 중ㅋㅋㅋㅋ
이름마저 시완이야ㅠㅠㅠㅠㅠㅠ 임시완ㅠㅠㅠㅠㅠㅠ
레알 영화의 한 장면 같음ㅋㅋㅋㅋㅋㅋ
던져진 공은 어디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아름답다는 말 밖에 안 나오넼ㅋㅋㅋ....
이참에 이런 영화 한편 찍었으면 좋겠다능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