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포동에 위치한 명월집 입니다.
돼지고지 듬뿍들어간 김치찌개를 맘껏 퍼먹을수 있는 곳이지용.
얘기만 듣다가 처음 방문해보았어요.
따로 주문같은건 안했던거 같아요.
그냥 앉으면 가져다 주시는듯.
인당 6처넌~
식당에 들어서면 중간쪽 구석 곤로(?) 큰 양푼 다라이에
김치찌개가 보글보글 끓고 있어요.
셀프로 퍼다 먹음 되요
뒤에도 푸짐하게 있네요~
돼지고기 들어간 얼큰한 김치국찌개.
엄마가 해주시는것과 맛이 비슷해요.
조우아요.
인당 퍼다 먹으면 좋겟는데, 구찮은지 퍼온럼이 한그릇만 퍼왔네요..ㅋㅋㅋ
차라리 잘댔어요. 어차피 다 못먹었으니깐요 '-'
반찬은 쟁반보단 오봉이 어울리는 쟁반에 나오지용.
가운데 김치찌개 올려놓고 먹으래요.
콩나물,가지나물,고등어조림,겉절이,무생채,느타리버섯볶음
애호박볶음,두부조림,안보이는곳에 계란말이, 후에 김..
우거지된장국(시금치였나..?)이랑 숭늉도 따로 나와요.
아따 푸짐허요.
반찬 가짓수도 많고 양도 많아서 다 못먹고 나와서 아꿉네요.ㅠㅠ
아 깅치찌개 그립따;
반찬들이 집반찬 스러운것이 참 조았습니당.
배고프고 해장하고플때 또 다녀와야겟어요.
위치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