즤 용배씨는
꾀병의 귀재이쉬먀![]()
무슨소리냐 ..
진짜 아프다쉬먀 ...
아파서 볼이 홀쭉해진거
안보이냐쉬먀 ..?![]()
나는 막 아프고 이러는데
엄마 왜 사료 안바꿔주쉬먀 ..
그레인프리 맛이 없다쉬먀 ..
엄마 나 사료가 나랑 안맞아서
눈물이 찔끔나고 막 그러쉬먀 ![]()
사료바꾼지 한달만에 거부하시길래
이게 뭐지 했더니 ..
아나 ... 이틀동안 굶고 배가 고팠는지
오늘보니 다시 쳐묵쳐묵하고
활기차게 뛰어노쉬먀 ..
토한건 뭐였냐 .....
픽션이였쉬먀 ...?
나 왼쪽눈이 퉁퉁 붓고
아프다쉬먀
빨리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아프냐고 호~ 해줘라쉬먀
난 진짜 아픈줄 알았음
애가 자꾸 한쪽눈을 못뜨고
시름시름 앓는척을 하는게 아니겠음?![]()
병원에 데려갔더니
정상이라고 했쉬먀
근데 잘 보니
진료실에서는 양쪽눈
잘뜨고 있으쉬먀 ![]()
그냥 관심받고 싶어서
아픈척을 했던것 같으쉬먀 ..
그런거 아니고
진짜 아팠쉬먀![]()
집에서는 진짜 아팠는데
병원가니까
그 특유의 소독력때문에
다 나았쉬먀![]()
나 꾀병부리는 그런냥이 아니쉬먀 ..![]()
그리고 혼내킬때
제가 앉아서 다리를 세우고
거기 눕혀두고 혼냄.
그럼 자는척 쩔게 함 ㅇㅇ..
엄마가 졸린 타이밍에
혼을 내는것 뿐이쉬먀![]()
이런 영악한 관심병묘가트니![]()
아 진짜
집에서는 아프쉬먀![]()
병원만 가면 자동으로 싹나아![]()
의사쌤 무섭쉬먀![]()
주사는 더 무섭쉬먀 !!!
뻘소리지만
용배찌는 피모가 두꺼워서
주사바늘 들어갈때
소리가 '뚝!' 하고 나는
건강묘쉬먀 ![]()
엄마는 동물농장보고
용배는 촙촙이하고 ㅋㅋ
으힛 ㅋㅋㅋ
그럼 이따 또봐욧
ㅃ_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