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50 여자가 180 남자를 제압하고 패댕겨 쳤다는게 말이 됩니까?
폭행죄로 고소를 당해서 경찰서에 갔어요
경찰서에서 100만원 벌금 내라는 것입니다. 억울해서 거짓말 탐지기 하자 했어요.
거짓말 탐지기도 하고요
거짓말 탐지기 처음 해보는거라 긴장을 많이 한 탓인지 사실대로 말했는데도;; 거짓말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또 100만원 벌금을 내라더군요 억울해서 법정까지 갔습니다.
근데 키 150 여자가 180키 남자를 제압하고 패댕겨쳤다는게 판사에게는 근거가 있는 말이었는지..
또 졌습니다 ㅠ
운동선수 아닙니다 ㅠㅠ 키가 작아서 외소한편입니다.ㅠ 152키에 46키로 입니다.
그래서 너무너무 억울해서 항소를 했습니다..
법정에서 상대측 증거인으로 출석 한 사람들 전부가 위증이라더군요 4만원 받았다더라군요
하지만..또 졋어요 ㅠㅠ 벌금 100만원 또 내래요
손하나 까딱 못하고 폭행 전과자가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억울해서 "그것이 알고싶다"에도 제보 했어요 여기다 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ㅠㅠ
너무너무 억울 합니다.
5일장 아시지요? 5일마다 장이 서는데 거기에서도 2년마다 회장이고 총무고 뽑습니다.
한번은 회장이 되고 나서 이사람들이 상인들 회비를 수천만원 가로 챈걸 알았고
폭로 하겠다고 하자...... 이같은 일을 벌였습니다.
갑갑합니다...2년 5개월 동안 법정 싸움을 했어요 근데 결과에 승복 할수가 없어요 털끝하나 안건들었는데;;
폭행 전과자라니요 법은 진실한편이 될꺼라 생각 하고 기다렸어요
판사의 머리속도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아요 말도 안되는 소리에 손을 들다니요
이럴줄 몰랐습니다. 2년 5개월 동안 대체 머한건지...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