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구요
헤어질 때에는 제가 차였습니다. (달까지 다녀왔네요)
헤어지고 한달 넘어
제 생일 일주일 앞두고 카톡 오더군요
"ㅈㅇ아 잘있지?"
딱 이렇게 오더군요.
순간 저는 운전중이었는데 그 카톡메세지 보고서는 믿을 수 없어
차를 세우고 담배를 피며 메세지를 읽고 답장을 해야하나 고민 했습니다.
눈 감고 결심했습니다. 답장 해보자구요
순간 눈물(??)이 나더군요.
눈을 떠보니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이불 속이더군요....
너는 나만큼 이렇게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