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귄지 1년이 되가는 지금 우리에게 큰위기가 왓잔아....
어느날 나에게 네이트판에서 읽은 애기라며
너무 사랑하는여자친구를 두고서 남자가 실수로 그만 다른여자와 자버렸다고
여자친구는 어떡하면은좋겠냐는글을 나에게 니가애기했을때
나는 눈치를 챗어야 했는대...
니가 나에게 와서 울면서 그때 내가 너에게 들려줫던 판애기가 지금 자신의 애기가됫다고
너를 사랑하는대 그만 실수로 다른여자를 품에 안고말았다고...
나는 그애기를 너에게 듣고있는 순간에도 나는 화가나고 분노가 먼저 떠오르지않고
내앞에서 너무 슬프게 울면서 애기하는 니가더 걱정됫어
얼마나 힘들엇으면은 저정도로 울까 나는 남자가 그정도로 슬프게우는모습을 처음봣어
니가 그동안 나에게 말못하고 혼자끙끙거리고 힘들어하고 너자신을 미워했을 생각을하니까
너무 가슴이아프다 네가 나에게 그판애기를 해줬을때 나는 너에게 바로 대답해줫잔아 그여자도
남자를 너무 사랑하면은 용서할수있을거라고 사랑하니까 라고 말을 했잔아
나는 너와 사귀면서 내가 재일 잘한 일이라고 생각해
그때내가 삐닥하게 말을 했으면은 너는 더 큰 상처를 입고 힘들었을거니까
그러니까 더이상 혼자 힘들어하지말고 내가 용서 하고 이해한다고 해도 너자신을 용서할수 없다는
말은 그만하고 그냥 우리 지금 처럼 더더 좋아하고 사랑하면은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