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20대 중반을 바라보는 남자임...(반말 죄송합니다) 창피하지만 본인은 굉장이 엄살이 심해서 좀만 피나도 죽는다 소리내는 겁쟁이임...(........) 그런 본인에게 2살 차이나는 누님이 계신데 이분은 뭐... 자전거 타다 넘어져서 무릎이 파여도 길 가다 넘어져서 이가 깨져도 절대 눈물은 안보이는 나와는 전혀 다른 ... 겁없는 장부 스타일 이라실까 이런분이 마냥 눈물을 뚝뚝 흘리며 죄인마냥 웅크리고 있고 약? 온갖 진통제를 먹고 먹고 또 먹고 계속 웅크려서 소리도 못내고 울면서 고통받다가 1년에 1~2번 119 불러서 응급실 실려 가시는게 생리통때문임... 대체 어떻게 아파 누나 ? 이랬더니 뭐라더라... 입을 위 아래로 잡고 한번에 젖히면 오는 고통이라나?... 생리통이 분명히 개인차가 있고 그걸 이용하는 여성분들도 있다는건 사실이겠지만 (...좀 커다란 기업체 다니시는 형이 회사 여직원들은 무슨 금요일에 생리를 몰아서 하냐고 하소연을 하던데...아무튼) 근데 사실 아픈 사람은 진짜 아픔...--;; 이렇게 비교하면서 뭐라고 하는건 좀 아니라고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