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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배우 모치다 아카네의 증언 ㄷㄷㄷ

옆집아저씨 |2012.10.24 09:56
조회 332,869 |추천 71
추천수71
반대수132
베플뉴비ㅗ|2012.10.24 21:47
베플들은 뭔 개소리지? 그거 아나? 일본에서 90년대부터 초중고등교육의 보건시간..즉, 성교육시간에 자위에 대해서 가르쳐주고 음란물에 대한 교육을 시작했는데 그 이후로 일본내의 성범죄율이 급격하게 하락한건? 야동에 대한 합리화가 아니라 그건 성범죄자가 하는 합리화다.. 그리고 유사 성범죄가 많이 일어난다고? 그걸 일본탓 하지 마라.. 일본이 성에 대해 엄청 개방적이고 야동 기타등등의 음란물을 찍어대고 분명 일본 국내에서도 우리가 접하는 음란물을 똑같이...아니 그 이상으로 접한다.. 하지만 일본내의 성범죄율과 한국내의 성범죄율, 그리고 낙태율은 압도적인 차이로 한국이 높다.. 심지어 우리나라는 OECD국가내에서 성범죄율, 낙태율 나란히 1등이다.. 왜 그런지 아나? 야동, 음란물 하기 이전에 우리나라의 성교육이 엄청나게 부실하다는 소리다ㅡㅡ 일본에서는 앞서 언급했다시피 초등학교 때부터 철저한 성교육을 실시한다. 심지어는 중1때부터 성관계를 하는 방법과 피임 방법, 성관계시의 리스크 등등을 가르친다.. 또한 야동은 야동일 뿐이라는 현실과 픽션의 차이도 철저히 가르쳐주지.. 하지만 우리 나라는 어떠한가? 초중때부터 그저 성적성적, 아이들의 인성 및 도덕성은 나몰라라..하지만 인터넷등의 개방적인 곳에서는 거의 아무런 제약도 없이 음란물과 기타 유해물을 접할수 있고.. 그러므로 인해서 아이들이 잘못된 성지식을 배워나가고 그게 성범죄로 이어지는게 아니냐 .. 막말로 베플들이 적은 말과 그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잘못된 성지식을 배워왔다고 떠벌리는 꼴 아닌가? 솔직히 난 어렸을때 일본에서 10년가까이 살아왔다.. 그랬던 내가 한국에 와서 제일 놀란게 뭔지 아나? 아무런 피임도구 없이 성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전여친이었다.. 밖에다 사정을 하면 괜찮다고..? 난 한국이 좋다.. 일본에서 살아오면서 그들의 이중성과 양면성, 국민성도 봐왔다.. 그래서 한국으로 오고 영주권 포기해가며 군대도 다녀왔다.. 난 한국인이다.. 나도 일본이 싫다.. 거기서 단지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알게모르게 차별을 받아본적도 있고, 분명 당신들보다 일본을 더 싫어하면 싫어했지 좋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하지만 비록 일본이라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배울만한 것은 분명 있었다.. 음란물? 잘못된 사고와 잘못된 지식으로 보면은 분명 안좋다.. 하지만 제대로 알고 보는 음란물은 분명 성범죄 하락에 크나큰 도움이 된다.
베플개솔|2012.10.24 14:40
니네나라에서 만든 아동관련 야동때문에 유사 성범죄가 얼마나.많이.일어났는데 ㅡㅡㅗ 어디 몸파는걸 미화시키려고해 지랄이 풍년이다.이년아
베플남23|2012.10.24 16:11
대신 야동을 보고 잘못된 성지식이 풍부해저서 10대들이 임신하고 강간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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