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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카플에 관한 부정적인 생각

김광호 |2012.10.24 10:02
조회 1,111 |추천 1

*본문*

 

남편이 어제 말하더라구요.. 직장 동료 한명이랑 카풀을 하기로 했다고...

제가 오해살까봐 먼저 미리 말하는거라고 그러면서..

근데 문제는 여자 대리랍니다.. 집에서 직장까지 거리가 꽤 멀어서 기름값은 주기로 하고 남편이 가는길에 태워다 주기로 했답니다..

근데 그 여자도 그렇지 미혼인지 기혼인지는 모르겠는데 왜 여자가 왜 남의 유부남 차를 얻어타고 가려는지도 모르겠고 태워준다고 한 남편도 진짜 얄미운데 태우지 말라고 하면 또 속좁다고 할까봐서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거 분명히 남편한테 문제 있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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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만 댓글 작성하게 되있어 댓글을 못써서 여기다 글쓰네요ㅋㅋ

베플모두 제정신이냐는 글뿐이고 남자가 문제 있다고 생각하시는분도 있고,

보조석에 타는거냐?뒷자석에 타는거냐?

전 남자 입장에서 쓰겠습니다.카플인데 왜 그렇게 신경쓸까요?

되 묻고 싶습니다.남편이 카플하면 의심부터 가나요?

회사방향이 같으면 뭐 같이 탈수도 있습니다.차안에서는 독립된 공간이라 이말 저말한다고 해서

없던 마음이 생기고 ,있던 마음이 없어지고 그러진 않겠죠.

설사 마음이 있다면 굳이 카플안해도 회사내에서 잘 이뤄질거 같은데.

그리고 보조석이 그렇다고 뒷자석에 앉는 여성분들.

여성분들은 무슨생각인지 알겠지만 당하는(?)입장에선 "앤뭐지? 내가 기사인가?이게 택시도 아닌데

웬 상전마냥 뒷자석에 앉는거야?" 이생각함

부정적인 생각을 한자면 여자가 남자 헬스트레이너 한테 교습받는거 남자들도 싫어 할수 있습니다.

그렇게 엮인 사람들도 많으니.하지만 여자들은 "우리가 운동하로 가지 뭐 남자들 같이 그런생각으로

가는줄알아?"라고 말씀하시겠죠.남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희는 회사를 가는 그저 같이 타고가는 사람일 뿐이죠.기름값아끼고 좋은데 의심부터 하는게

오히려 이상한거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제경우는 여친이  매우친한 사람과 웃으며 장난치는거 전 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겼지만

회사복도에서 여사원이 제게 업무에 관해 물어보는거 전혀 웃지도 않고 그냥 무덤덤하게

업무지시했는데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넌 웃으며 장난쳐도 아무말 안했는데 난 전혀 그 여사원이랑 장난칠 생각도

농담던질 생각도 없는 나한테 화를 내냐구.네가 더하면 더하지 않냐"

모든 여성이 그렇진 않겠죠.반대로 모든 남성도 같이 있다고 다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고유가 시대에 같은 방향여서 같이 다니는게 문제가 된다면 남편분께 얘기하세요.

"나 솔직히 여자랑 단둘이 카플하는거 싫으니 담부터 혼자 다녀라"

황당해 하겠지만 그래도 정싫다하면 그렇게 할겁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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