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은 원두를 선물로 받았는데
원두커피 뿐 아니고 커피를 전혀 안마셔서요
방향제로 쓸까해서 다시망에다가 넣어서 옷장이랑 신발장, 화장실에 놔뒀는데
생각보다 향이 별로 안나네요
제가 받은 원두 자체가 향이 별로 없는건지(무슨 블랜디드 어쩌고 적혀있던듯..)
콩자체를 놔두면 향이 원래 덜나는건지
분쇄해서 놔둬야 향이 나는건지..
아님 물에 한번 적셔야하는건지..(인터넷을 찾아봐도 커피찌꺼기 방향제만 나와서..혹시 물에 내린후에 남은 찌꺼기가 향이 나는건지..)
물어보아요
질문이 좀 그런가요..^^;;
원두는 관심도 없었고..전혀 문외한입니다..
원두를 방향제로 쓰려는데 어떤상태가 가장 향이 잘 나는지..여쭈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