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근데 결국 여자가 남자 재력 볼수밖에 없는 이유가

쓰니 |2026.05.16 21:35
조회 9,641 |추천 37

임신하면 일단 '사회의 일꾼'으로서의 여자의 가치는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걸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임.

신체능력 저하도
지능 저하도
아이도 결국 여자가 보게 될거라는 인식 이미 만연해있고
본능적으로도 남자보다 아이 신경을 더 쓰게 되어있음

즉 여자도 본인이 결국 직장에서 오래 이어나가기 어렵고
앞으로 승진하기도 어려워질거고
애도 대부분 본인이 봐야할거고 (대부분 남편들이 육아 별로 안도와줄 걸 이미 예상하고 있음)
원래 비슷하게 벌던 남자보다도 못벌게 될 확률이 매우 높다는걸 인식하게됨


결국 살기 위해 어떤 남자를 선택해야 할까?
가족 인원도 늘어나게 될 거고,
결국 나의 경제능력은 저하될텐데, 어떤 사람을 선택해야 앞으로 적당히라도 살 수 있을까? (최소 저하되고 안좋은경우 단절됨)



신혼집은 '신축 전세'는 되어야지! 혹은 명품 사랑하는 사치하고 싶은 여자 아니더라도


남자의 재력을 보게 되는 이런 행동패턴은 여자라면 모두 이해하는 매우 상식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로 인해 나온 것임
추천수37
반대수30
베플ㅇㅇ|2026.05.17 19:16
댓글들 봤지?걍 결혼포기해.요즘 남자들 돈도 못버는데 책임감도 없음ㅋㅋㅋㅋ난 남자 경제력 크게 안봤거든?내가 대기업 다니고 괜찮게 버니까.근데 어제 회사동기네 부부랑 간만에 만나서 놀았는데,내가 경제력 안본다니까,둘 이 입모아서 하는 말이 그럼 남자 뭘 바라보고 결혼할거냐고.돈 없는 남자 만나서 애낳고 집안일하고 돈도 니가 벌면서 고생하려고 결혼할거냐고.결혼생활에 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냐고 그러더라ㅋㅋㅋ나한테 연봉 6800남자를 소개시켜주기조차 미안해하더라.연봉 너무 낮은데 너가 정 괜찮으면 해줄건데,안받는게 차라리 낫긴 할거라고
베플ㅇㅇ|2026.05.17 18:57
나 남자 재력 안보고 결혼 했다 ㅜ내가 250버니까 비슷하게 버는 남자랑 결혼했다 근데 애 생기고 복직했더니 애는 아프고 봐줄 사람이 없어서 강제퇴사엔딩 ㅠ결국 300버는 남편 벌이로 대출금 갚고 백원도 아끼면서 사는중..남자 재력 보고 결혼한 내 친구들 일단 대출이 없으니 참 행복해보이더라 ㅜ근데 내가 걔네만큼 이쁘지않으니 내팔자구나 하고 사는중ㅎㅎ..
찬반ㅇㅇ|2026.05.17 08:38 전체보기
니 말은 7ㅐ소리인 이유가 그냥 공무원 하는 여자들만 봐도 맞벌이 하며 돈 잘만 범. 육아휴직 시스템이 잘 되있으면 그렇게 일 잘할거 같애? 아니야. 육아휴직 잘 챙겨줘도 복직율 그렇게 못 올라. 왜? 어차피 일 안 할생각으로 결혼해서 돈만 최대로 빼먹고 그만둘 여자들이 더 많으니까. 지금도 그런데 뭐. 니들은 진짜 외벌이로는 못 살고 돈이 쪼들려야 일 하지, 니 자식까지 거지꼴로 살더라도 니 몸만 편하면 일 안 할생각하는 여자들이 무조건 과반이 넘는게 현실이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