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추웠는지 드레스 다 챙겨 입고 그 위에 패딩까지 입고 나온 변정수
근데 왜 사진만 보는 내 오금이 저리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 가다가 짱 쎈 언니 마주친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헙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자동으로 눈 내리 깔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퍼가 무슨 근육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서웤ㅋㅋㅋㅋㅋㅋㅋ
그 점퍼 속에 솜은 없고 온통 근육으로 꽉 찼을 것만 같은 그런 느낌ㅋㅋㅋㅋ
저거 봐 저거 봐 차렷 자세 안되는 거 봐 무서워ㅠㅠㅋㅋㅋㅋㅋㅋㅋ
머리까지 싹 올리니까 더 무서움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너무 과해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