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육신이 되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 1:1)
말씀은 곧 하나님이신데 말씀을 거부하고 반대하며 훼방하는 것은 누구에 대한 거부요 반항이며 배척입니까? 안식일, 유월절, 침례, 새이름, 성령과 신부를 거역하고 배척하는 것은 도대체 누구에 대한 망령된 행실이며 반항입니까? 이러한 악행과 사고방식은 전류가 흐르고 있는 고압선을 마치 고물상의 구리선으로 보고 함부로 다루다가 변을 당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
2천 년 전 말씀이 육신이 되어 십자가의 고난의 길을 감당하시고 성육신하신 예수님은 근본 누구셨습니까? 당시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생각했던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어떻게 대우했습니까? 마지막 성령시대에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제발 성경을 잘 살펴보시고 말씀을 믿으시고 말씀을 거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말씀을 거부하고 배척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부하고 배척하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행위이니 심사숙고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믿음의 목적이 영혼의 구원이라는 것을 아시는 분이라면 명심, 또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