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흔녀 흔남 커플이야기

최동원 |2012.10.24 22:54
조회 1,498 |추천 15

 

안녕하세요~ 판에 커플들이야기가 올라오니 저도 빼놓을수가없어서 ...당당한 제여자친구 자랑좀할까합니다.

 

일단 .... 난 돈이많이없으니 엉엉 ... 음슴체 ㅠㅠ

 

저글 진짜 못써요 이해부탁드려요 ,,헿ㅎㅎㅎ

 

--------------------------------------------------------------------------------------------

 

고고 스타트

 

우리는 오늘로서 131일이되는 풋풋 ..? ( ,,깔깔 )커플임ㅋㅋ

 

사실 서로안지는 1년다되가는데 뭐 알던사이 이런게아니고 아는사람한테 소개를받앗엇음

 

암튼 어째어째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사귀게됨 그러다가 중간에 제가 못된짓을해서 헤어지게됨 ㅠㅠ

 

헤어지고 한동안 연락안하다가 다시 이러쿵저러쿵하다 붙게됫음ㅎㅎ 이이야기는 재미없으니깐 여기까지

 

암튼 저는 습관이잇음 여자친구 뱃살만지는습관이잇음 ....(변태아니에요 ..하하 ..^^;;)

 

 이상하게 ..다그런가 모르겟지만 여자친구 뱃살이너무좋음 ,,, 자기는뭐 살을뺴겟다니 뭐라니하는데

 

살을빼더라도 뱃살만은 남겨두면좋겟음 ....뱃살까지 사랑해주는 그런남정네임 음하하하하하하하...ㅈㅅ

 

여자친구도 습관이잇음 내배만지는거임 .. 나 키 180 에 65키로임 ..자랑아님 마른거암 ㅇㅇ 나도암 ,,ㅠㅠ

 

마른것도스트레스임 ㅠㅠ  암튼 내여자친구도 내배만지는걸좋아함,,,,서로 이상한건가 모르겟지만 암튼 ..

 

서로좋으면 된거아닌가...ㅎㅎ 아까 네이버에 막걸리커플떳던데 저런 無개념 커플보면 우리커플이 너무자랑스러움 ㅎㅎ 적어도 다른분들에게 피해는 안끼치는거잔슴 (아 ....커플이라는이유만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주제도없고 별내용도없엇음 많이쓰고싶지만 대여섯글자쓰고나면 버벅거리는컴퓨터라 제대로된건 피시방가게되서쓰겟슴 이해도안되는글 읽어주시느라 수고많으셧세요(꾸벅)

 

베스트톡되면 여자친구가 부산 서면 삼보오락실정문앞에서 스케치북편지 큰소리로읽어준댓음

 

이제 우리사진을투척하겟음 별로안보고싶음? 그래도보시는분은 복받을꺼임 복왕창받을꺼임 돈도받을꺼임

 나님이랑 여자친구님 100일때 우방랜드가서 찍은거임 ..나못생긴거암 근데 여자친구는이쁨 ㅎㅎㅎ

 우왕 놀랫쪄요? 이쁘죠 내새끼 ㅎㅎㅎ ♥

그리고 이거톡되면 1000자짜리 장문편지 톡에써서올림

 

추천수15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