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yorican Poets Café – 이색적인 아티스티들과 만날 수 있는 공간
시 낭송회를 중심으로 비주얼 아트, 재즈 연주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매일 밤 전개되는 카페. ‘뉴요리칸’이란 ‘뉴욕 출신의 푸에르토리칸’이라는 뜻.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시인인 주인이 재능있는 아티스티들에게 발표의 장을 마련해주고 있다. 가장 특징적인 것은 ‘슬럼’이라 불리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시낭송 대회. 참가자가 3분동안 자작시를 낭독하고 관객이 점수를 매긴다. 온몸으로 언어를 표현하는 강렬함에 압도당해 시가 갖는 파워를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되는 것이 인기의 비결이다. 리듬을 살린 시형태는 왠지 랩과 비슷하다. 더 많은 것를 원하시면 cyworld.com/nyinme를 방문해 주세요. nyinm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