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화도읍 묵현리에 위치한 영진아파트 관리동 영진어린이집입니다..
영진어린이집을 아파트대표자회의에서 재입찰 할테니 나가라고 합니다.
학부모는 물론 입주민들도 모르게 비공개 입찰을 한다고합니다. 왜 뭐가 떳떳하지 못하여 공개가 아닌
비공개로 이루어지는 것일까요.
임대료도 올려달라면 올려준다고 했다는데 계약기간이 만료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
특히 학기중에 있는 이 시점에 무조건 재입찰을 한다는 입대위의 주장에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입대위의 횡포에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원장님이 바뀌었을 경우에 다른 어린이집을 알아봐야 하며,,
입학금도 다시 내야 하는데,,그 입학금 내주실건가요?
중요한건 지금 학기중이라 마석에 자리가 있는 어린이집도 없다구요!!
행여 자리가 있어서 어린 우리 아이들 다른 원에 가서 적응 못하고 겉돌면 책임 지실 건가요!!!
영진어린이집은 4년가까이 지금 원장님이 일으켜 세운것인데..
원생2명으로 시작해서 지금 어린이집에 대한 본보기로 자리잡고 있는데 이러면 안되지 않을까요?
영진 어린이집은 시설에서도 아이들과의 상호작용에서도
얼마나 노력하시는지 영진 학부모님들은 다 아실 겁니다..
평가인증에서도 상호작용에서 만점을 받았으니 아이들에 대한 사랑 열정을 보건복지부에서도 인정한것 입니다.
이런 어린이집을 동대표란 사람들이 밀어낸다는것은 아파트 자체에 큰 손해라는걸 왜 모를까요?
힘없고 약한 사람을 권력으로 승부 하려는사람들한테 한마디 하고 싶네요.
양심껏 살자고요..
아이를 진정 사랑하고 돌보는 참된 어린이집을 우리의 부모님들이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걸 영진 아파트 주민들의 힘으로 보여줍시다.
영진어린이집은 우리 아이들의 것입니다!!
10월24일 저녁 7시에 영진아파트에서 촛불시위가 있었습니다
민주당 박성찬 의원님도 참여해주셨고 도와주신다하였습니다.
요즘 어린이집들 말 많은거 다들 잘아시죠???
영진어린이집원장님은 정말 내아이처럼. 좋은 먹거리. 좋은환경을 추구하시고 정말 바른 교육철학으로 아이들을 대하십니다.. 이런어린이집은 지켜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비리또한 반드시 밝혀져야합니다..
학부모와 소수의 입주민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많이 터트려주세요 제발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