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싸울때마다 흔들린다는 여자친구

저에게 사귄지 900일이 넘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같은 학교 같은과커플이였고요. 지금은 장거리 연애중입니다.
싸울때면 자기들 챙겨주는 오빠들이 많아서 흔들린답니다 ㅡㅡ저는 현재 공익근무중이고 1주일에 한번씩 만나러 갑니다.근데 공익이랑 현역의 차이를 모르겠다네요ㅡㅡ 현역군인이 휴가나와서 만나는거나제가 일주일에 한번씩 가는거나 비슷하다고 그럽니다. 
진지하게 다른남자와 비교를 잘합니다. 싸울때도 내가 이렇게이렇게 말하면 어떤 오빠같은 경우엔이렇게 말할텐데 닌 너무 어린거 같다. 이딴식으로요..ㅎㅎ 그 비교대상의 남자와 저는 5살 차이가 나네요. 
정말 저에대한 배려라고는 1%도 하지 않는 것 같은 언행입니다.저는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겁니까? 900일이 넘는 긴시간이 너무 허무합니다.

댓글들 많으면 더 많은 이야기 해보도록 할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