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인데
객관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세요?
요즘 많이 회의감이 들어서 힘듭니다..
교사가 되기위해 통과해야 하는 임용고시의 관문은 뚫기가 너무 어렵고
기본이 한두번은 떨어지더라구요..막말로 그정도 기간이면 수능을 다시공부해서 의대갈수 있을것 같아요
그정도로 힘듭니다..
그리고 교사가 되어도 1년내내 학생과 다투어야 하고 거의 정신노동이죠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들 잡고 공부시켜야 하고 뭐 ...
퇴직해도 연금평생 나오고 수입이 안정적이라는 점이 장점입니다만
남자분들은 여자가 교사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