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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cm에 145kg였습니다.

가가나마다 |2012.10.26 03:23
조회 1,782 |추천 4

정말 옷 사이즈 쓰리 엑스라지... 허리둘레 45...ㅋㅋㅋㅋㅋ

딴거 글 보다가 저같은 놈도 다이어트 했으니..(지금도 진행중~)

 포기하지말라고 몇자 적어요.. ㅎㅎ..

 

지금은 188cm에 몸무게는 95kg입니다;  옷은 라지 입구요. 허리는 34 입니다;

지금도 돼지이지만 ㅋㅋ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145~95까지 빼는데 기간은 9개월 걸렸네요.. 제가 기간을 2년 잡고 해서..ㅎㅎ

요요는 없더라구요.

길거리 농구 풀코트로 할만한 지구력까진 길렀네요.

 

 

 

그냥 딴거 없이 유산소라 해서.. 런닝머신기계로 예를 들면요..음

처음에 할땐 걷기로 1시간 + 웨이트 1시간 + 복부운동 30분 했습니다.

 

지금은 걷기로 5분, 경보로 10분, 조깅수준으로 20분, 엄청빠른 달리기로 5분

다시 걷기 5분, 조깅수준으로 20분, 다시 걷기 5분 이렇게합니다;

 

※복부 꼭 하세요.. 힘들어도 진짜 효과 톡톡히 보는 운동이더라구요.

 

웨이트는 월:어깨, 화:등, 수:가슴, 목:하체, 금:이두+삼두

 

토,일은 그냥 푹 휴식요..ㅋㅋㅋ 밥은 삼시세끼!! 아침 8시, 점심 12시, 저녁 5시

중간중간 입이 심심할때는...계피물고 있었습니다. <-이거 시장인가 어디서 연필 모양으로 있더라구요

주문해서 물고 있습니다.

 

전 삼시세끼 다먹었습니다. 중간에 간식으로 치면 우유 한컵씩 마셨구요. 피망도 좋아요

진짜 간식이 땡긴다 할때, 우유한컵+피망 or 계피를 입에 물고 있었습니다.

아..물!! 패트병으로 4~5병씩 하루에 걸쳐 꾸준히 섭취했네요..

뉴스기사로 봤는데... 한달 1키로, 1년에 10키로 빼는걸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말이 두서가 없지만.. 그냥 다이어트 글 여러개 보다가 제가 했었던 것 올립니다..

 

그리고 걸을때나, 앉아있을때나 배에 힘주고 있었습니다. 긴장은 놓지 않고 ㅎㅎ

 

저같은 개 돼지도 했으니..무리한 다이어트 하지들 마세요~ 즐 톡톡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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