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즈음에 박사과정을 마무리하며 술안주와 작업용으로 했던 요리들입니다.
지금도 서른 즈음이긴 합니다만 ㅎㅎ
처음에 국수나 삶아먹던것이 점점 발전하여 여기까지 왔네요.
알리오 올리오
봉골레
청양 홍고추를 테마로 다시 알리오 올리오
베이컨을 넣은 카세레체
엔쵸비 스파게티. 양파는 덤으로
베이컨, 양파를 주제로 한 모듬 short pasta
넣을거 다 넣은 제대로된 봉골레
이것은 간짜장 ver.1
간짜장 ver.2
Dodger's hotdog 소세지 볶음밥
나름의 마파두부
베이컨 달걀볶음밥
파프리카 베이컨 볶음밥
남부 미국식 잠발라야
게살볶음밥
훈제 바베큐 삼겹살
병어 된장구이
꼬냑으로 불질한 병어 필렛
돼지고기 김치찜
삼겹살 수육
제주산 흑돼지 등뼈 감자탕
마무리로 크렘블레~
여기까지 먹고 놀던 기록을 재미삼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