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서식하고있는 24남자 입니다...
1년전부터 아는지인에게 소개를 받아서 사귀고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연애초반에는 데이트비용이 좀 많이 나오는거같으면
센스있게 저의 지갑에 몰래 돈을 넣어주기도 하고
제가 돈이 없는 날에는 여자친구가 사주고 그렇게 사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6개월이 지나가면서 부터 저에게 모아놓은 돈이 얼마있냐는둥
돈이야기를 자꾸하길래 왜 물어보냐고하니까 그냥~ 이러면서 넘어가길래
대수롭지않게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갑자기 만나서 이야기하던중에 해어지자더군요...
이유를 물어보니 다른남자를 보다 모아놓은 돈이 없어서래요;;
이제 회사에서 일한지 1년 조금 안됬는데
600 정도밖에 못모았거든요.. 생활비 쓰고 뭐하고 하다보니...
아무리 그래도그렇지 돈때문에 해어지자고하다니..
이런일을 겪으니 역시 돈이 우선이네요 사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