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진짜 전세계적으로 빵빵 터져서
K-POP이 전세계에 퍼지게 되었지요~ 너도나도 강남스타일!
여기서도 오빤 강남스타일!
뉴스에서까지 강남스타일 열풍입니다 ㄷㄷㄷㄷ
음악부터 스포츠까지 전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의 기상이
뻗어나가는 것 같아서 어깨가 으쓱으쓱하네요!
그리고 요즘은 우리 영화도 해외 수출도 많아지고, 선판매도 많이 되면서
세계적인 영화로 발돋움 하고 있지요~ 으쓱으쓱!
그리고 여기 또 하나의 국위선양을 하고 있는 영화가 있어 소개합니다!
바로 영화 <범죄소년>인데요 :-)
도쿄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국내 유일하게 초청된 작품이며,
2006년 홍상수 감독님의 <해변의 연인> 이후로 6년 만에 진출한 쾌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어제 바로 <범죄소년> 프리미어 상영이 있었는데요 ^^
강이관 감독님과 주연배우 이정현, 서영주군이 참석하여 엄청난 취재 열기에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했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늦은 시간이었지만 매진에 가까울만큼 상영관이 취재진과 관람객으로
가득가득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프리미어 상영이 끝난 후에 Q&A 시간이 있었는데요,
어떤 한 일본팬은 한국말로 인사를 하고 질문을 하기도 했다고 해요 ㅋㅋㅋㅋ
역시 한류는 일본은 이미 휩쓸었죠!
그리고 주연배우 두 사람의 환상적인 호흡과 연기력에 완전 박수갈채가 쏟아졌다고
이 어떻게 좋은 일이 아닐 수가 있겠어요!!! 으흐흐흐 뿌듯뿌듯
그리고 어제 상영회에 이어서 오늘 GV도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
어제와는 또 다른 배우분들의 의상에 깜놀 한 번 했습니다 ㄷㄷㄷ
완전 여신과 의젓한 신사 두 분 계시네요 ㅋㅋㅋ
범죄소년은 13년 만에 만난 범죄소년 지구와 문제적 엄마 효승의 이야기로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비밀이 예고편을 통해 밝혀지면서
이정현의 문제적 엄마 연기 그리고 신예 서영주군의 범죄소년 연기에 대해
반응이 참 뜨거웠습니다!!
1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이정현의
과거 껌 좀 씹었을법한 범죄소녀(?) 연기도 주목되고,
600대 1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떠오르는 아역배우 서영주군의
물익은(?) 범죄소년 연기도 기대가 됩니다!!
<범죄소년>은 11월 22일 개봉한다고 하니
전 소년은 아니지만 엄마랑 손잡고 과거를 회상하고, 반성하며
오붓하게 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