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7살..평범하게 살아보는것이 소원이였던적이..있는...흔한 여자입니다.
글을 쓰게된 이윤.. 조언? 네!! 냉철한 조언좀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무슨 고민이라도 있느냐구요? 네 있습니다.
고민이기도 하지만 제 평생의 일이기도 하니까요..
전 올해 3월 8일 (음력 2월 16일) 신내림 굿을 받은 ..애동제자 입니다..
왜 신내림을 받았냐구요? 이제 그 사연을 적어보려 합니다..
전....1년전.. 그저 평범한 마트 한 매장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원랜 집 근처에서 일하다가.. 발령이 내려져.. 집에서 1시간 정도 걸리는 곳으로
일하게 되었죠..낯설긴 해도 꽤 재미있고..좋았습니다.. 갑자기 어느날 부터 ..
출근을하면..멍해 지고 괜히 우울해지고 갑갑하고 심장이 터질것 처럼 쿵쾅쿵쾅
뛰질 않나, 현기증이 나고 속이 울렁울렁 거리고 잠은 왜그리 쏟아지던지..
이런건..임신증상인거 잖아요? 테스트기도 해보고..병원에도 가보았습니다
스트레스성 이랍니다..별문제 없다고..스트레스 받질 말라는 ...대략 난감한 이 문제;;;
다들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 어쩔수 없는 거잖아요...전 그걸 동료들과 술로 풀거나..
노래들으며 그렇게 지냈죠.. 증상은 점점 더 커지게 되었어요.. 하다하다..이런적은 처음이라..
남자친구도 있었죠..잘지내 다가도.. 꿈에 남자친구가 바람피는 그런 꿈도 꾸고.. 다른여자랑 키스하는 뭐 이런 꿈도 많이 꾸곤 했었어요..진작 알았다면.. 끝을 냈겠죠;; 아무것도 몰랐어요
사실이 아니길 바랬으니까요..한번은 크게 싸운적이 있었죠..다른여자이유로..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려고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는데..숨이 가빠져 왔어요..머리가 하얗게 변하는것 같고 숨이 턱턱막히고 몸에 힘은 쭉 빠지고 점점 온몸이 굳어져 가는 이느낌 제일 싫었습니다..
그저 눈물만 흘리고 가슴만 두들길뿐.. 정신은 점점 혼민해졌고, 이 광경을 본 남자친군..절 데리고
응급실로 향했죠.. 응급실에 가도 호흡은 낳아질 기미도 안보이고, 동맥검사+엑스레이+소변검사
피검사 다해봐도 변명은 스트레스 !! 다순 외상도 아무것도 없다고..말도 안되는 일이 자꾸 벌어지고 있었어요 .심한 두통도 밀려오곤 했었고, 미친사람 마냥 음악을 들으며 길을 걸어도 눈물이 왈칵 쏟아지고, 제정신이 아닌것 처럼 이렇게 살아왔죠..남자친군 니가 너무 예민해서 그렇다
마음 편하게 먹으라는 말..못챙겨줘서 미안하다는 말외엔..네 전 누군가한테 기대고 싶었죠..하지만 아무도 없다라는 이 생각들이 너무 많이 들더라구요 저 혼자 저를 질책을 하고 있었던거죠..집도 싫고 어느 누구도 싫었어요 술만 먹고 일하고 밥도 먹기 싫어지고, 점점 예민해 지고 한달동안무려 15kg가 빠지더라구요..사람들은 제가 병에 걸린거 아니냐는 얘기 소문들도 있었구요.
그래도 신경 쓰지 않고 제가 맡은 일은 꾸준하게 하곤 했었죠.하지만 그것도 잠시..꿈에서만 봤던 남자친구의 바람이 사실이였더라구요;;; 점점 더 저의 상황은 악으로 변해가고 있었어요..술만 먹음 환청이 들리고, 바보마냥 맨날 울고 쉬는날엔 혼자 있기 일쑤.. 부모님과 떨어져..아니 제가 집을 나와 혼자살게 되었죠.. 혼자 살던 그 집의 터가 안좋은건지.. 부모님과 살때도..가위가 눌리더니..
이사한 그 집에선 더더욱 심한 가위 ....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되는것도 없고 이별도 ..다 너무 싫어 미친듯이 폐인으로 살고 있는 제게 아는 언니가 아는 이모님이 있는데,..거기에 한번 가보자 라는 말에.. 아무런 생각없이 따라갔죠... 웬걸.. 그분은 다름아닌.. 보살님 이셨구..
저를 처음 보자마자 헛구역질..을 하시더라구요.. 영문도 모른체 그냥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있는데이모님께서 저보고 따라오라는 겁니다.. 네 법당으로 들어가자는 말씀 이셨구..
향을 피우고 절을 3번 하라시는 겁니다 ..하라 시는데로 했죠.. 그러시더니..이쪽으로 와 앉아 보라는 겁니다..앉았습니다..생년월일이 어떻게 되냐는 말씀과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 있으시더라구요.. 전 갸우뚱 하다가.. 86년 2월13일 양력이 라는 말씀을 드렸구..무서움도 밀려오고..
갑자기 몸이 바들바들 떨리더라구요.. 꾹 참았어요,눈물이 왈칵 쏟아 지더라구요..참고 참다가 결국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 이모님은 그런 제가 가여 우신지..휴지를 건네주셨고 따듯하게 안아 주셨어요 .말 안해도 니가 이해 할수 있을거라고.. 가여워서 어쩌니..이러시면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전혀 몰랐죠..그렇게 이모님과 얘기도 하고..언니와 이모님과 나가서
쏘주한잔하게 되었고 그 후에 이모님이 절 많이 찾으셨어요..축원도 해주시고..조심할게 있으면 조심하라는 문자도 오고 그랬죠.. 그런데 이모님 법당에 다녀온뒤로 더 제 생활은 힘들어져만 갔어요.매장은 빠지게 되었고, 저는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그래도 이모님 법당에 가서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멍하게 있다가 오기도 하고.. 제가 이모님을 많이 괴롭히기도 했죠.. 술먹고 답답하고 죽겠다고 되는건 아무것도 없는데.. 그런게 다 내림굿을 해야만 낳아질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참 고민도 많았어요..가진거 하나없고, 가족에게 손 벌리기도 뭐하고.. 어찌 해야될지..
죽어 보려고 아니..그저 오래 자고 싶어서..집에 있던 아무런 감기약 등 다른약을 수십알 털어서 먹었어요.. 잠이 들었는데.. 어두운 곳에 검은 사람들뿐이구 ,한줄로 서서 시체마냥 웃지도 않고 무표정의 사람들 .. 저도 그 사람들을 따라 걸었죠...저 멀리서 저를 부르는 세분이 계셨어요..
그분들은 돌아가신..제 친할머니,큰어머니, 고모 이셨어요. 할머니께선 "니가 여기가 어디라고 오냐? 썩 꺼져라 , 니가 올곳이 아니다" 이렇게 화를 내시며 없어지셨구..전 잠에서 깨어났죠..
불과 5시간도 못잔..새벽 4시를 가리키고 있었어요.. 현기증과 구토를 하며 울부짖었죠..너무 무섭고 왜 난 아무것도 안되는 .....제 자신이 너무 싫었습니다..울다 지쳐 잠이 들었는데..귀신?
도깨비 같은 현상으로 된 물체가 자꾸 제 주위를 감싸고 있었어요..일어나려 해도 못일어나게 하고
머리카락이 길고 피부도 하얀..눈이 무서운 여자가 저에게..나가! 나가라고 나가란 말이야!
이런 소리에 깨어났습니다.. 악몽이구나.. 생각도 하기 싫은..그런 악몽..
그다음날 이모님 법당으로 찾아가..아무런 말도 안하고 멍하게 앉아 있었어요..이모님께선
언제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백수로 지낼거니..일을 해야지?
그말씀에..전.."알아보고는 있는데..자리가 쉽게 안나오네요" 이모님께선 자기가 잘 아는 동생이 있는데..도우미 사장이다..거기서 370만원이 모일때까지 일해보라구 하셨고..고민끝에 한번 해보겠다고 했죠..저한테 급한 상황이였으니까요..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다는..그 생각에 내 힘으로 해보겠다고.. 어리석은 짓이라는거 백번도 천번도 알고 있었죠..방법이 없었고..바보같다는것 도 압니다
그렇게 나갔어요..그동생이라는 분 차를 타는 순간 전..현기증과 심한 두통으로 미쳐버리는줄 알았어요.. 일은 3개?정도 하고 집으로 귀가 했죠.. 그후로 1주일간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워만 있었어요
먹지도 못하고 두통이 너무 심하고 온몸이 누군가에게 두들겨 맞은 기분 이였거든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이모님과 연락은 점차 줄어들었고.. 일자리를 찾아 나섰죠..
경기가 좋지 않은 탓에 일자리 구하기는 힘들었구요. 겨우 노래방 ?네 노래방이 아닌 노래빠?이런곳에 도우미 로 일하게 되었죠..운명인건지..인연인건지..지금의 신엄마를 만났던거죠..
그 노래방 여사장님이셨구..나중에 들은 얘긴 보살 이라시는 겁니다..
전 어느날 일하면서 술에 취해..언니한테 얘기를 했죠..여사장님께 언니라고 불렀거든요
"나 신내림 받아야 된다던데...신가물이래요..그게 뭐예요? 이런 얘기와 펑펑 울었죠"
갑갑한 마음에 얘기 했지만..언닌 제 얘기를 듣고 심각한 표정 이셨구...그다음날 굿 날짜 잡은날이라 산에 내려 가셔야 된다 거였어요..너도 한번 가서 테스트 한번 받아서 답을 얻어오자!!
두려운 마음도 크고 따라나서겠다 했죠.. 다음날 저를 데리러 오셨구..전 두려움반,불행한 마음 반 을 안고 따라갔는데...산에 도착했죠..언니의 굿당이라는 겁니다..
그날은 어느 분의 아버지 천도제 가 있던 날이였어요.. 어느 남자분이 저를 부르시는 겁니다
"야 뻐드렁니 " 너 이리와봐!!! 멍해 있었죠 ...전..또다시 남자분이 저를 부르시는거예요...
전..손가락으로 저요? 이렇게 가리키며 쳐다보니..저라는겁니다 이리 와보라고..
앞으로 삐죽 거리며 식은땀이 나는 터라..흘리며..갔죠..앉으라는 겁니다..
왜 장구랑 발하?! 치는데..너처럼 그렇게 서글프게 우는애 처음봤다면서..오른 손을 달래는둥
귀좀 보자는둥..멀뚱멀뚱 쳐다보니..저보고 신가물이랍니다.. 차도 너무 많이 차 서 꼭 받아야 된다고 신내림을 받지 않으면 미친다네요.. 미치는것보단 낳지 안그래? 이러시며 비우는듯한 가식적인 웃음들..자존심 상하기도 하고.. 울컥 하긴 했지만 너무 무서웠어요..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언니는 저에게 괜찮아..따듯하게 안아주며 불쌍한 우리 애기 어떻게..
괜찮아..다 괜찮아 질거고 겁내지마..다독여 주시더라구요..그때 ..그냥 인연을 끊을걸 그랬어요....
그후로 돌아와..빙의 아닌 빙의가 들려 귀신이 보이고 헛것이 보이고 누군가가 위에서 제 머릴 짓 누르는것 같고, 이상한 행동들이 점차 심해져 갔어요.. 일하다고..언니가 굿일을 잡으면..
저또한 지기 라고 하죠?? 그 지기를 다 받는다는 겁니다..그렇다고 하니..그런줄 알았죠..점차 심해지다 못해 술먹음 제가 행패부리고 이러니..언니로써 안되겠다 싶어 산으로 데려가..
조그맣게 떡과 과일 밥을 해놓고 언니의 신엄마이신 분이 저를 위해 축원을 해주셨고..그돈은 70만원 첨에 이렇게 시작했죠..그돈은 제가 버는 수입에서 아니..제가 하루하루 버는 돈은 언니가 맡아준다며..필요한 돈만 받아가라 했고..제 빛은 점차 생기기 시작했죠.. 처음에 뭐 30만원 50만원 70만원 이렇게 시작해 107만원이라는..돈으로 풀어야 한다는겁니다..
두번 정도 저를 데려가 풀어주었고..그다음엔 돈만 챙겨서..해준다고 하셨는데....해주셨는지
저는 모르죠.. 이때부터 불신은 있었으나..아니겠지 했죠...언니를 무척 제가 잘따랐거든요..
이용해 먹는것도 가지가지 였어요.. 처음엔 2차 안나가도 된다더니..반년이 지나니..2차 나가야지.안나가면 돈벌이 해야될지 않냐? 돈벌기 싫으냐? 윽박과 언성을 높여갔고,술 작업도 시켰죠..
양주나 안주를 안시키면.. 눈치아닌 눈치와 욕설... 그때 그만두었으면..이렇게까지 살진 않을텐데..
저라는 애가 누군지도 모르게 점차 괴물이 되어갔어요.. 가식으로 웃고 가식으로 사람을 대하고
남자친구?사귈순 없게 ...일거일투족 다 간섭에.. 심지어 이사까지 하게 되었어요..그것도 자기 집과 가까운 곳으로.. 보증금은 언니가 해주었지만 방값은 제가 내야되기에..500/40 공과금에 폰요금 내면 남는것도 없는데.. 바둥바둥 살아가고 있을..어느때 ..갑자기 가게를 내놓겠다는 겁니다..
아..이제는 길거리에 나앉아 살아야 되나? 이생각 저생각으로 머리가 아픈데.. 호프집 을 오픈할 생각이다..거기 니가 매니져로 근무 해주었으면 좋겠다.. 그말에..저또한 따를수밖에 없었죠..
바보같이..빠져나왔어야 하는거였는데.. 본사에가서 교육을 받고..가게 빠지기 전까진..노래방
그 가게에 가서 잠도 못자고 일을 했죠.. 호프집 오픈날이 다가왔어요..전 두 가게를 왔다갔다 일을했고..오픈전에도 가게 청소다 뭐다 죄다 따라 다니면서 일을 했죠..
오픈과 동시..전 더더욱 최악에 상황으로 달달았어요.. 12월쯤 오픈한 가겐..순조롭게 되다..손님이 잦아지니..언니의 신경은 날카로워지고 저한테 쏠리더라구요.. 잦은 막말에 사람 우습게 생각하는건 대다수..죽일년 ?! 이소리 천번도 더 들었던것 같네요.. 3월쯤 안되겠다..너희 집 조상굿을 해서 좀 잠잠하게 해드려야...니가 살거야 그렇게 해서 업으로 모시든 하자..언니의 말에 몇날 며칠 잠안자며 고민했고.. 아버지께서 갑작스레 감전 사고로 왼손 피부 이식을 받으셨구..도저히는
안되겠다 싶어 언니말대로 해야겠다 싶어 따르겠다 했죠.. 금액은 얼마가 든다는 말도 없었고..아무런 말도 없었어요..물어보려해도 얼굴 보기가 힘들었으니까요..실장님이라는 남자분께서 언니일을 도와 운전해 주시곤 하셨는데..알고 보니..두분이 5년 정도 되는..내연 사이였다는 것도...그제서야 알게됬죠..남사장님께..알려드려야 되나.?말아야? 그 생각도 잠시..조상굿은 내림굿 전날 하게 되었고.. 일이 끝나자마자 집에 들어가 씻고 잠 한숨도 못자고 뜨눈 으로 날를 새고 ..언니에게 연락이 와 내려오라는 겁니다..나갔죠..차엔..내연남 실장님, 언니의 신엄마는 안계시고..언니만 계시는거예요.. 산에 도착했고..굿 할 준비로 바빴고..오늘은 니가 주인공이니..넌 가만히 있으라는 말과..
준비가 끝났는지.. 대야? 뭐 거기에 쌀을 부워 놓고 신장대?하얀색 천과 나무로 된 것이 신장대 라는겁니다..두눈을 감고 살짝 잡고 귀를 기울이고 장구와 피리, 발하 소리를 잘 들으라면서..
그순간이 지금도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여.. 눈을 감는 순간 눈앞은 빨간 빛으로 무언가 활활 타오르는..그런 현상과 온몸은 바들바들 떨리고 손이 지멋대로 움직이더라구요..제 볼을 타면서 눈물이 주륵주륵 흘러내리며..전 대성통곡을 하며,눈물이고 콧물이고 다 흘리며 좀처럼 울부짖는..것이 끝날 기미도 보이지 않고..그렇게 울었습니다.. 뭐 거기에 계신 분들중 몇분 우시는분도 있으셨어요..
저앤 무슨 고생을 했길래..저리 저렇게 슬프게 우는건지..참 애가 안타깝다..어린나이에..
그런소리도 들렸지만..집중했죠.. 누구냐고 물으십니다..뭐라고 말을 해야될지..속에선..혼잣말을 되풀이 하더라구요..도와주러 왔다고! 이아이 불쌍해서 도와주러 왔다..
저도 모르게 그말을 해버린겁니다.. 이건 무슨..놀이도 아니고.. 그다음은 굿을 합니다..
보살님 한분한분 저에게 잘 불릴수 있도록 도와주께..이러시는둥.. 끔찍하죠..
업으로 모셔두려 했지만..내림굿을해야된다 길래..안된다고..그다음날 내림굿을 받기로 했어요..
여기서금액이...조상굿 500만원 뒷돈까지 550만원인가? 신내림굿비용은 1000만원이랍니다..
원랜 2000만원인데.. 넌 선생 잘만나서 반값이다!! 어디가서 이 금액으로 했다는 말 말거라..
큰일 난다는 겁니다.. 그때까진 그랬죠.. 제 월급이 기본이 150만원이였죠..한달에 4번 휴무였지만..
더 받기 위해 2번 쉬거나 아예 안쉬거나.. 50만원을 제합니다.. 저에겐 1500만원 빛이 있으니까요..
그럼 100만원 80만원 요게 제월급이 되었죠.. 내림굿을 받고 나서..기도는 딱 2번 갔어요..1번은 강원도 쪽 바다였구요..또한번은 계룡산... 이게 다입니다..
가르쳐 주는거 하나 없고 휴무가 있지만..쉬는걸 싫어했고..쉬지 말라는 바람에..열이 펄펄 끓거나..아파도 죽을것 같아도 꾹 참고 일을 나가서 일하고 욕먹어 가고 그렇게 지내다..9월달쯤 안되겠다 싶어.. 그 분옆에서 떨어져 나왔습니다..도망친거죠..무섭고 이렇게 살다가..제 명에 제가 죽을것 같았거든요..제가 집에서 모시는건 업 단지와 향을 피울수 있는 향대? 옥수그릇 과 참존함과 대신함 뿐입니다... 매일 기도는 드리나..방법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답답하고 억울 합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윤 억울함과 답답함과 조언을 좀 얻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