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이 글을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잊으려고 해도 안되더라
계속 머릿속에 맨날 너만 떠오르더라...
잘때도 밥먹을 때도 씻을때도 너랑 사소한 대화 하나하나도 다 설레서 미치겠다고 바보야
엠피에 별 생각 없이 듣던 노래들도 다 내 얘기 같단 말이야
왜 먼저 눈치채주지 못하는건데
답답하다 정말
니가 이 글을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잊으려고 해도 안되더라
계속 머릿속에 맨날 너만 떠오르더라...
잘때도 밥먹을 때도 씻을때도 너랑 사소한 대화 하나하나도 다 설레서 미치겠다고 바보야
엠피에 별 생각 없이 듣던 노래들도 다 내 얘기 같단 말이야
왜 먼저 눈치채주지 못하는건데
답답하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