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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1일 부산대학교병원 의료사고

김희성 |2012.10.27 05:28
조회 2,495 |추천 9
10/21일 부산대학병원 의료사고로
저희큰이모가돌아가셨습니다. 작년 장기를 다꺼내는 대수술을 마치고도 정정하시던분이었는데 ...... 그것도....이번에 마지막아주간단한 수술과정에서요 ....
근데 수술진행한 담당의사는 자기환자가 생사의 갈림길에있는데 출장이라니요?
연락해서 와서 설명해보라니까 전화번호도모른다니요
사람을 죽여놓고 연락이안된다니요?
인공항문만제거하면 되는 1시간짜리 아주간단한수술이엇습니다. 물론 잘끝내서 나와서 잘 움직엿고 운동도하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소변이안나와서 기계로 소변만 빼면된다고 중환자실로 데려가고나서 몇시간만에 시체가되어 저희곁으로 오셨습니다. 원인은 수술전 분명 검사를 다끝내고 괜찮다고 수술진행해도된다고해서 했는데 수술하고나니 문제가 생긴겁니다.
근데 병원에서는 3일동안 수술을위해
검사를햇는데 수술하고나서 심장이니
혈관이니 않좋은곳이 많았다니요? 눈감고 검사했습니까?
어제 밤에 담당의사가수술을끝내고
... 저희이모 혈압이 떨어지고있는데 담당의사가
출장이라뇨?
무조건 퍼트려주세요
이건 정말 말도안되는상황입니다.
이모님 돌아가셨는데 병원측에서 의료사고인정도 안합니다. 무조건 나몰라라 연락안된다.
퍼트려주세요.
부산대학교병원사건   부산대병원에서 이렇게 당하시는분이 저희뿐만이 아닐지도모릅니다. 일반인이라고 무시하시고 사람목숨이 장난감입니까? 정말 저희이모님 살아생전에도 여행한번,비싼음식한번 못드신 분입니다. 근데 죽을복도없어서....이렇게 억울하게 돌아가셧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추천수9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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