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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다살다 이런 미친 놈은 처음 보네 << 여자라면 꼭 들어오세요

ㅡㅡ이건 ... |2012.10.27 08:17
조회 4,803 |추천 0

http://blog.naver.com/shzjt75/156078306

 

 

여기 한번 들어가보시겠어요? 어떤 75년생 정신나간 남자분이 쓰실 포스팅입니다.

간간히 정상적이 포스팅은 있지만 이 분 여성 비하가 심각하시네요.

솔직히 저는 이분이 무개념 소원이시고 원더풀 비하하시다길래 들어가 봤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화나는게 여성비하 발언이네요.

 

보는 데 불쾌해서 써봅니다

 

 

 

 

 

 

 

 

- 모바일을 위한 맛보기 글-

 

 

극강의 ♡아치돼지년 만난 후기 소리질러!

2012/05/30 17:57

복사 http://blog.naver.com/shzjt75/158817354

전용뷰어

 

새벽에 친구랑 놀다가 친구가 심심하다 했다

야 ㅅㅂ 여자랑 놀고싶다.

2:2 어떻게 안되냐?

 

근데 부를여자는 없고

그렇다고 이시간에 나이트같은대 가서 꼬시기는 귀찮고

그렇게 난 없다고 말하려고 하니깐

 

친구가 " 야~ 니 스마트폰이잖아 하이데어같은 어플로 한번 해봐~"

라는 말에 .. 그 유명한 하데를 깔아보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것저것 누르면서 쪽지보내보니깐 진짜로 여자한테 답장이 왔다.

2:2로 보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데 한지 10분만에 2:2 만남이 이뤄지는걸 보고

오오오.. 소문의 하이데어~ 이거 진짜였군!!!!

 

암튼 그렇게 구청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친구랑 나는 그녀들을 기다렸다.

 

1시30분에 만나기로 했는데

안온다..

 

개ㅅㅂ 장난하나..

약속시간 40분넘어서 하데녀에게 카톡을 보냈다.

왜 안와요?

 

밥먹고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 ㅅㅂ년이 개념을 밥말어처먹었나

약속시간 40분 지났는데 당당하게 밥먹고있딴 말이 나오나

 

아오..진짜 만나자마자 뒤질라게 패버리고 싶었지만

친구가 말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세상이 이렇단다.

난 이런세상이 싫다. 정말로 이런일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고! 친구쉐꺄!~

 

암튼 2시20분이 되어서 그녀들이 나타났다.

 

차안에 있었는데 ㅅㅂ 깜짝놀랐다.

일단 한명은 키가 172쯤 되보이고 허우대도 좋은 ㅅㅂ.... 진짜 별로인 여자

 

그리고 또 한명은.... 진짜...............

UFC 라이트헤비급에서 뛰려면 체중감량해야할정도의 돼지년

아오.. 진짜 뻥안치고 로이넬슨 닮았따 ㅡㅡ 장난하냐 ㅅㅂ년아

 

난 진짜로 그대로 도망치려 했는데

친구는 요즘 졸라 여자 땡긴다고 오른쪽 그나마 사람같은 년때문에라도

도망치지 말고 만나잔다

 

그럼 이 ㅅㅂㄻ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여자넬슨을 나보고 맡으란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친구를 위해 의리를 지켜야한다고 생각~

그냥 도망치지 않고 그년들을 맞이했다.

 

그렇게 넷이서 술집에 들어갔는데

이때부터 빡침이 슬슬 시작됌 ㄷㄷㄷㄷㄷㄷㄷㄷ

 

솔직히 말해서 그 왼쪽년 ㅡㅡ

진짜 못생겼다. 토나오게 생겼다.

거기다가 체중도 90키로정도는 되보였다 ㅡㅡ

 

물론 외모로 사람평가하는거 아니다.

그런년이라도 개념있고 착하면 절대 욕까진 안한다.

 

근데 이미친 잡것은 개념도 개시망이고 인격도 개 쓰레기수준이었다.

 

오죽 머슴남들이 이것도 ㅂㅈ라고 대접해줬으면

저 비주얼에 저딴 표정과 행동이 나오는거지??????????????

 

10년전만해도 저런 퀄리티의 여성이면

남자들이 한번 만나줘도 눈물을 흘리면서 기뻐하고 밥값 술값 내놔야지만

겨우겨우 집에 틀여밖힐 운명에서 구원받는 인생이었는데

 

아니 이건 무슨..

저딴 외모로

얻어먹는게 너무 일상적이고 당연하다는 표정과 행동을 하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세상이 아무리 막장세상이 되간다지만 이건 진짜 너무 한거 아냐 !!!!!!!

 

어차피 내 돈 아니고 내친구가 다 쏘는거라지만

내 친구의 돈이 아까워서라도 피눈물이 쏟아져나왔다.

 

그리고 ㅅㅂ것들아

이쁘고 안이쁘고를 떠나서

인간적으로 누가 맛있는거 사주면 감사한 마음이라도 가져야하는게 기본도리아님?

얻어먹는 주제에 이거 왜이렇게 맛없냐는둥~ 좀 맛이 변했다는둥

언짢은표정 일관...........-_-;;

 

진짜 생긴대로 논다는 말이 딱이다..

 

아놔ㅋㅋㅋㅋㅋ

진짜 딱 까놓고 말해서 저정도 오크년들이면

인간적으로 남자만날려면 지들이 돈써야하는거 아닌가?

어떻게 세상이 이따구로 거꾸로 돌아가는거냨ㅋㅋㅋㅋㅋㅋㅋ

 

난 지금 외모같은걸로 사람 평가하는건 절대 아니다

하지만 진짜로 이쁜년들보다 외려 못생긴년들이 더 개념없고 마인드 시망인 경우 많다.

 

못생겨서 세상을 졸라 부정적으로 살아서 그러나

그냥 인생포기하고 막가보자는 심뽀인가~

어쩜 그렇게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안겨줄수있는지 참으로 신기할 따름이었다.

 

보면 그렇다

이 뚱뚱하고 못생긴년이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당연하게 얻어먹고 있는 요즘의 실태를 보면

요즘 세상이 얼마나 변했는지 알수있었다.

 

어떻게 보면 다 요즘의 남자새뀌들이 만들어낸 세상이다.

 

옛날남자들은 안 그랬다.

적어도 이쁜여자나, 맘에 드는여자한테나 들이댔지

못생긴여자는 쳐다도 안봤고 그런여자들은

오히려 자기들이 돈을 쓰던지, 적극적으로 봉사를 해야지만

남자들이 만나줬던걸로 기억한다.

 

하지만 인터넷 SNS의 발달로

이상한 현상이 자꾸 생겨나는거같다.

 

인터넷 공간에선 적은수의 여자들 틈에 많은 남자들이 바글바글하게 되었고

치열한 경쟁률이 생겨나면서

남자들의 눈높이는 남들이 기피하는 뚱녀 추녀들에게 향하게 되었다.

 

한마디로 쟤들은 비교적 경쟁률이 적어보이고

일단 쟤들도 ㅂㅈ가 달리긴했으니 들이대보자~ 식으로 말이다.

 

그러면서 돼지같은년들까지 뻐꾸기를 받는 세상이 도래했고

이제 그 돼지같은년들조차 그 남자들의 친절과 베품에 착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신들의 ㅂㅈ를 빌비로 이것저것 베품을 받으면서

어떤 미친돼지들은 자기 ㅂㅈ를 걸고 장사를 하기 시작했다.

 

참으로 이 병신같고 구역질 나는 세상이 왜 만들어졌냐

옛날엔 정말 안그랬다.

 

그때 남자들은 그래도 지금처럼 성욕에 미쳐 날뛰진 않았다.

근데 그게 또 그때 남자들이 훌륭해서도 아니다.

 

다만 그때는 그렇게 여자들을 쉽게 쉽게 따먹을수있는 인터넷이 없었기때문이다.

한마디로 인터넷과 SNS가 남자들을 변하게 만들었다.

 

인터넷은 

여자들을 따먹기 위해 점점 더 간교해지고 난잡해진 남자들을 만들어냈다.

그러면서 자연히 한정된 여자들의 숫자때문에 포화상태가 되면서

돼지 오크년들까지로 눈을 낮춘 남자들도 많아졌다.

 

그러면서 여자들도 지능적으로 변해갔다.

 

남자들의 이런 성욕을 간파한 여자들은

이걸 빌미로 물질적인것들을 요구하기 시작했고

자신들의 ㅂㅈ로 그것들을 채워나가기 시작했다.

 

내가 볼땐 그렇다.

 

대한민국의 남녀들은 점점 썩어가고있다.

 

누가 누굴 욕할 상황도 아닌거같다.

 

개발정나서 이년이든 저년이든 ㅂㅈ만 달렸으면 달려들고 보는 미친 늑대새끼들도 문제고

그걸 이용해서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면서 잔대가리 굴리고있는 미친 여우년들도 문제다.

 

좀 더 순박하고 아름다웠던 지난날들이 그리워진다.

적어도 이런 미친 잡것들이 활개치기 전의 세상이 그리워진다.

 

인터넷과 SNS의 등장이전엔

적어도 이런잡것들보다 순수하고 아름다운 청춘남녀들이 더 많았던 세상이었다.

 

암튼 내가 아무리 씨부린다고 대한민국의 이같은 현상은 변하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이것만큼은 명심하길 바란다

 

미친 발정때문에 앞뒤 안가리고 들이대고 쑤시고 다니는 개 잣같은 남자새뀌들은

진정한 사랑도 만나지 못한채 그렇게 세상 마감할꺼고

 

ㅂㅈ 하나 믿고 상업형창녀 짓하는 개 돼지 ♡아치년들은

그렇게 수건짝된 ㅂㅈ와 망신창이 쓰레기몸이 되어 평생을 수건년이란

오욕을 뒤집어쓰고 살게 될것이다.

 

너희들은 그냥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그런 인간쓰레기들이다.

 

아무리 감추려해도 너희들이 쓰레기 개창녀란 사실은 절대 변하지 않을것이다.

 

알아듣겠냐 이 더러운 쓰레기 수건년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ㅂㅈ 가 짱이다!! But~ 소리질러!

2012/04/25 01:58

복사 http://blog.naver.com/shzjt75/156316673

전용뷰어

 

세상에는 강력한 무기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상당히 강력한 무기가 바로 여자가 가지고있는 ㅂㅈ란 것이다~

 

이 무기는 상당히 강하다.

왜냐하면 이쁜여자들이 가지고있을땐 말할것도 없겠거니와

못생긴 여자가 가지고 있어도 상당히 강함을 가지고 있기때문이다.

 

과거 인터넷이나 SNS에서 상용화되기 이전에는 지금과 같이 강하지 않았다.

그때는 기본적으로 여성들이 순박했기때문이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인해

여자들의 ㅂㅈ는 그 힘을 더 해가고 있는 실정이다.

 

일단 못생긴 여자라 해도 잘생긴남자에게 생색내며 칼자루를 쥘수있는것이 ㅂㅈ다

한마디로 이 ㅂㅈ만 갖고있으면 거의 모든 남자들에게 갑이 될수있다.

 

그만큼 남자들은 이 ㅂㅈ에 대한 욕구가 강하다.

 

물론 안그런 여자들도 많다.

하지만 그 힘과 가치를 깨닫게 되는 일부여성들도 꾸준히 증가한것도 사실이다.

 

오프에서 빌빌거리며 힘없던 추녀도

온라인에선 여왕이 될수있다.

 

바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이 ㅂㅈ란 무기 덕분이다.

 

그걸로 많은 남성들에게 갑이 되어 갖가지 대접을 받고

자신이 잘난양 착각하며 꼴깝떠는 여성들은 ♡아치라는 대명사로 불리우기도 한다.

 

결국엔 그 ㅂㅈ라는 거 하나 가진 덕분에

많은 남성들이 을이 되어 자신앞에서 비위맞추는것이 즐거운가 보다.

 

조또 거지같이 못났어도 이 ㅂㅈ때문에 잘난척도 할수있으며

남성들을 가지고 놀수도 있고 많은 선택권을 누릴수도 있다.

 

결국 남성들이 이런 년들에게 이길수 있는방법은 없는것일까

쉽게 압축하자면 두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을의 역할로 자세를 낮춘후 이리저리 꼬셔서 ㅂㅈ를 점령하는방법

둘째로는 아예 이런쪽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방법이 있다.

 

참으로 신기한것은

이 ㅂㅈ라는것은 엄청난 무기임에도 불구하고

한번 점령당하게 되면 180도 역전되는 경향이 강하다.

 

다시 말해서 여성이 ㅂㅈ를 점령당하게 되면 그 점령한 남자에게서

별 볼일 없는 여자가 된다는 말이다.

 

최고에서 최저로 가치가 떨어지게 되며

갑에서 을의 위치로 전락하는 경우가 파다하다.

 

왜냐하면 한번 점령당한 ㅂㅈ에는 남성들이 미련을 갖지 않기때문이다.

물론 사랑해서 하는것이라면 다르지만 말이다.

 

한마디로 이 ㅂㅈ는 굉장한 양면성을가진 핵무기인셈이다.

 

그리고 이 ㅂㅈ는 여성들에게 슈퍼파워를 선사하는 무기 이기도 하지만

가장 위험한 약점이 될때도 있다.

 

즉 이 ㅂㅈ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수많은 범죄의 표적이 될수도 있단말이다.

 

세상에는 좋은남자들만 존재하는것이 아니다.

 

여성들은 이 ㅂㅈ를 가지고있기때문에

이상한놈 괴상한놈 나쁜놈 변태같은놈들의 표적이 된다.

 

한마디로 말해서 ㅂㅈ때문에 흥하고

ㅂㅈ때문에 인생 골로 가는 수도있다.

 

이것은 정말 치명적인 약점이 아닐수 없다.

 

물론 이 세상의 많은 착한 여성들이 이런 범죄에 노출된다는건 매우 슬픈일이 아닐수없다.

특히 성범죄에 관대하기까지 한 이 대한민국의 여성으로 살아가는 이상

좀더 자신을 보호할수있어야만 한다.

 

하지만 일부 ♡아치들에게 고하고 싶은 말이 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ㅂㅈ를 무기로

개드립을 치거나 그것을 이용해서 깝싸지 좀 말아라

 

너희들은 그다지 잘난것도 없는 하등인간들 이지만

그 냄새나는 ㅂㅈ하나 달린덕택에 잠시나마 대접받는것 뿐이다.

 

그것이 점령당하는 순간

그 남성에게있어 너희들은 하등생물 그 수준 이상을 웃돌지 못하게 될것이다.

 

왜 자신에게는 쓰레기같은 놈들만 엮이는거지

왜 자신에게는 못된남자들만 꼬이는거지

푸념하지 말아라

 

니들이 ㅂㅈ믿고 깝싸고 다니는 한

딱 그런 쓰레기같은 남자들만 주위에 산재할것이며

계속해서 그런 노리갯감 밖에 될수없는것이다.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여기에 딱 어울리는 말 아니겠는가~

 

주변을 둘러봐도 괜찮은 여성들이 꽤 많다.

그런 여성들이 그런일을 겪는 경우가 얼마나 되겠는가

이런 여성들은 진지한 만남과 사랑을 하는경우가 훨씬 더 많다.

 

왜냐하면 그런 여성들은 자신의 ㅂㅈ를 믿고 깝싸기 보단

진실한 마음으로 남성들을 대하고 행동하기 때문이다.

 

ㅂㅈ...

 

그것은 자신이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확연하게 달라진다.

 

너희 ♡아치들이 그 쓰레기 노예근성을 버리지 못하는 이상

너희들의 ㅂㅈ는 일회용 수건뚫기용에서 벗어나지 못할것이다.

  

그리고 수건년 이란 오명과 함께

계속해서 니년들을 점령한 남성들의 기억속에서

하찮고 별 볼일 없는 그런 하등생물로 기억되며 잊혀질것이다.

 

하지만 너희들은 그런 사실조차 모를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들은 그저 ㅂㅈ만 믿고 깝싸는 진짜 하등생물들이기 때문이다.

 

 

매번 험한꼴 당하는년은 다 이유가 있다 소리질러!

2012/04/04 15:13

복사 http://blog.naver.com/shzjt75/154808667

전용뷰어

 

 

가끔 보면 매번 험한꼴을 당하는 년들이 있다.

남자를 만나도 나쁜놈들만 만나고

뭘 해도 지지리 궁상팔자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년들이 꼭 있다.

 

그런년들은 가끔 내게 말한다.

난 왜이럴까..

나한테서만 왜 매번 이런일이 일어날까

왜 내가 만나는 남자들은 죄다 나쁜놈들일까

왜 내 팔자는 이따구일까..

 

뭐 재수가 없어서 그런여자들도 있을수 있겠지만

가만히 들여다 보면 이런년들은

지들 하는꼴들이 딱 그렇게 하게끔 만드는 년들이 대부분이다.

 

지 스스로 미친짓을 하고

병신같이 살고, 또라이짓하고, 그지같은 행동들을 하니깐

딱 그렇게 그런팔자에 그런새끼들만 꼬이는거다.

 

세상 탓, 팔자 탓 하지마라

그냥 니들이 빙신같이 그따구로 사니깐

그거에 맞게 딱 그모양 그꼴로 사는거다.

 

미친년처럼 또라이짓하고 나쁜심보 갖고 사니깐

그거에 맞게 나쁜남자들만 만나게 되고

수건취급받으면서 이리 속고 저리 속게 되는거 아니냐구

 

특히 상대방 마음 가지고 장난치거나 낚시질 하는것들은

다 뒤져버려야 한다.

그래~ 그렇게만 살아라

딱 그렇게 살면 더 조까튼 남자들만 만나게될꺼고

평생 눈물바다에 더욱 더 조까튼 일들이 네 앞에 펼쳐지게 될꺼다.

 

그럼 니년은 드럽고 미친듯이 사나운 팔자만 겪다가 

한많은 인생 피눈물로 그렇게 눈을 감을것이다.

 

안 그럴꺼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히 그렇게 된다.

그게 바로 세상의 이치니깐 말이다.

 

앞으로 남은 인생

조카 피눈물의 역경만 겪다가 가거라~ AS.KMR / GM.JZS ... ^_^

 

 

 

 

 

 

+ 이 밖에도 꽤 많은 글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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