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고 스크롤바 내리시지 말고 읽어보시길 권장합니다.
저는 분식류 음식을 많이 사랑합니다.
주체할 수 없을 만큼 하루에도 수십개씩 먹었구요,
치킨,피차,라면,탄산음료 무진장 좋아합니다.
망할 혓바닥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는데요.
고등학교 시절에는 109kg 까지 나갔었구요.
요 근래에는 90kg 까지 근접했었습니다.
2번의 큰 감량을 경험하면서 생각, 인터넷에서 얻은 잡지식들을 털어내어
다이어트에 관심은 있으나 시작을 못하고, 의지박약 때문에 도중 포기하시는
분들을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앞서, 저는 109kg에서 70kg까지 감량해보았습니다.
총 -39kg, 저는 키가 185cm 인데요.
첫 감량때는 수영장 및 음식관리로 감량했습니다.
[기간은 60일]
매일 1시간씩 수영했습니다. 그리고 음식 철저하게 일반식 먹던 것의 1/2 수준만 섭취했어요
저는 너무 다이어트하고싶은데 먹고 싶은게 있다면 입에서 다 해결했습니다.
'씹고 맛보고 느끼고 뱉었습니다.' 도저히 넘길 수가 없어서 삼키는 순간 옆구리에 붙는다는 생각하니
두려워 삼킬 수가 없었습니다. 아이스크림도 입에서 해결하고 다 뱉었습니다.
결과는 놀라웠고 60일만에 30kg 가량이 빠졌는데, .지금은 너무 후회합니다
유산소만을 이용한 운동 그리고, 빠른 시간에 빠져버린 지방. . .
얼굴에서 빠진 지방, 상체에서 빠진 지방자리에 공간이 생겨
살이 어르신들쳐럼 주름져보이고 쳐졌습니다.
대학입학하고 첫 MT에서 선배들이 복학하셨냐고 극존칭을 하는데 웃을 수가 없었습니다.
대학입학 후에 잦은 술자리 내 모습에 자신이 없어 스트레스를 또 먹는데 풀기 시작했습니다.
삽시간에 불어난 살들은 나를 나태한 인간으로 만들었고, 의욕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군 복무 시절에도 몸무게는 변화없었고 제대 후에 운동을 제대로 시작했습니다.
현재에는 75kg를 유지 중입니다.
두번의 큰 다이어트를 겪으면서 노하우 아닌 노하우를 전하고자 본인의 이야기가 길었습니다.
1. 식사 일반식 밥 한공기 드셔도 됩니다.
김치찌개 된장찌개 다 먹었습니다.
소금이 다량 함유된 고등어구이도 먹었습니다.
2. 절대로 유산소 : 근력운동 비율을 3 : 7으로 뒀습니다.
3. 주 1회 맛있는 음식 먹었습니다.
<간간히 치킨도 먹었고, 국밥 등 칼로리 높은 음식도 섭취했습니다.>
4. 일요일을 제외 하고 매일 운동 했습니다. (100분)
첫째, 일반식은 일반 밥공기에 한공기, 소시지, 나물, 계란후라이, 찌개, 등등 그냥 일반적인 음식
모두 섭취했습니다. 아침, 점심을 먹고 저녁은 반공기 또는 과일 또는 고구마로 대체했습니다.
저녁을 적게 먹는 이유
간단합니다. 저녁식사 이후의 활동량이 없기에 섭취한 에너지가 소모되지 않고,
지방으로 저장되는
이유입니다. 저장되는 것이 살이찌는 건데요. 밤일 하시는 분들은 드셔도 상관없습니다.
아침에 주무시는 분들은 아침을 줄이셔야 겠네요.
'아침은 꼭먹어라!' 라는 등의 말은 일반적으로 사람이 생활하는 패턴의 방식을
보고 이야길 하는 듯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식사 후 하루 일과를 진행하는 사람에게 적용된다는 말이죠.
자신의 상황에 맞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둘째, 절대적으로 근력운동에 중점을 뒀습니다.
두번다시 살이 쳐지고 싶지 않았습니다. 근력운동 하고, 유산소를 시행하는 방법으로 했습니다.
운동법은 아래에 기재하였습니다.
셋째, 흡연도 한번에 끊기 어렵기 때문에 차츰 줄여나가는 방법이 요구되는데, 다이어트도 마찬가지
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한번에 단절하기 어렵습니다. 주 1회 맛있는 음식을 많이는 먹지않고
두뇌에 만족감을 주기위해서 섭취했습니다.
넷째, 다이어트를 하는 입장에서 운동 할 시간이 없어요! 운동하는 방법을 몰라요!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맞습니다. 처음엔 누구나 모릅니다. 알고 하는게 도움도 될 것 같고, 누군가에게
의지하여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싶은 마음이겠죠.
하지만, 다이어트를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핑계로 보입니다.
하루 종일 업무에 매달리시는 분들이라면 틈틈히 간단한 종류의 운동을 해서 소모되는 에너지,
업무로 인한 에너지 소모로 다이어트가 됩니다. 꼭 시간을 정해서 '이 만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셔서 다이어트를 못하시는 겁니다.
또한, 학생들 일과 끝나고 야간자율학습때문에 시간이 없다구요? 학원때문에 시간이 없다구요 ?
기상 직후, 취침 직전 하루 15분씩 30분만 투자해보세요. 다이어트 안되나. . .
저는 앉아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먹고 공부만해서 살이 불어나고 꾸미고 싶은나이에 꾸미지
못하고, 다이어트해야되는데 공부할 시간때문에 다이어트를 못하고. . .
절대적으로 '운동' 하기를 권장합니다. 하루 15분 아침 저녁 30분을 통해 운동으로 혈액순환이
되면, 두뇌활동도 잘 될 것이고, 땀을 배출하면서 몸에 노폐물도 제거하며 생활의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사람은 모두 다릅니다. 하는 일도 모두 다르며 생각도 상황도 같을 수 없습니다.
본인에 기호에 맞추어 가시면 되겠습니다. 손가락만 움직이면
'우리는 트레이너'가 될 수 있습니다.
누구보다 방대한 지식을 가질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하는 방법? 다이어트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방법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의지박약이거나 귀찮아서 또는 미루는 사람이라서 겠지요.
그래도, 필요하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재하겠습니다.
저도 공부하는 입장이지만 시험이 다가와도 운동시간은 줄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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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운동시간은 하루 100분입니다.
근력운동 60분 유산소 40분
유산소는 50m거리를 25m 빠른걸음 25m 70%의 전력질주를 반복했습니다.
몸무게가 많이나가시는 분들! 비만이신분들은 빠른걸음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근력운동의 경우 집에 아령조차 없으신 분들 맨몸운동을 검색하시거나
아령이 필요하실 경우에는 2L 물통에 물채우고 아령 대용으로 쓰시면 되겠습니다.
줄넘기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몸무게가 많이 나가고 평소 운동을 하시지 않던 몸이라면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빠른 걸음으로 걷기를 추천합니다.
직장이 바쁘셔도 하루종일 쉴틈없이 업무에 치중하시는건 아닐겁니다.
점심시간 1시간동안 밥먹는 사람도 없을 겁니다. 쪼개서 점심식사 전에 간단히
운동하고 드세요.
모든 분들 시간 내라면 낼 수 있습니다.
시간 없다는건 아무리 봐도 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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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는 학생이 많아서 학생들을 위해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기상 후에 간단한 근력운동 15분을 하시는데요.
복근운동(옆구리), 앉았다 일어섰다, 팔굽혀펴기 정도면 되겠습니다.
청소년기에 운동을 많이하면 키..키..
3가지 동작을 각각 15회 3세트 하시면 15분정도면 다 합니다.
내가 힘이없어서 15회 못한다! 팔굽혀펴기의 경우 무릎 꿇고 하세요!
나머지는 할 수 있을때까지 하세요!
그리고 학업이 끝나고 15분정도 빨리걷기or줄넘기(유산소) 하시고 씻고 주무세요!
공부를 하는 학생은 왕성한 두뇌활동 또한 에너지 소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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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체기가 와서 살이 안빠지신다는 분들!
인간의 몸은 운동에도 힘든 상황에도 적응 하기 마련입니다.
그 상황에는 운동강도를 조금더 늘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시간을 늘리라는 말이 아닙니다!
강도를 강하게 늘려주시면 됩니다! 식사량을 조금 줄이시는 방법도 되겠네요!
모두 자신있는 자신을 위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