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여자입니다.
사귄지 두달쯤 되는 남자친구가 있구요..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 지갑에서 모텔 적립쿠폰이....
도장이 네번이 찍혀있는...
물론 저와는 가지 않았던 곳....!
우연찮게 몰래 보게 된 거라..
뭐라 말도 못하겟는데.... 아니 생각해보면 뭐라고 해야할지도모르겟고...
확실한거는 몹시 불쾌함..
그래서 이 기분을 조금은 표현해 주고 싶은데...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ㅜㅜㅜㅜ
26살 여자입니다.
사귄지 두달쯤 되는 남자친구가 있구요..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 지갑에서 모텔 적립쿠폰이....
도장이 네번이 찍혀있는...
물론 저와는 가지 않았던 곳....!
우연찮게 몰래 보게 된 거라..
뭐라 말도 못하겟는데.... 아니 생각해보면 뭐라고 해야할지도모르겟고...
확실한거는 몹시 불쾌함..
그래서 이 기분을 조금은 표현해 주고 싶은데...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