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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 정기우와 네이트 판에서 상종마라.

정기우 |2012.10.27 16:49
조회 137 |추천 0

내 안티들 세상 너희들과 인연을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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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딱 1년간만 내 홈피에서나 간간히 글올리다 나 천국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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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택한 내 신자들만 내 천국으로 휴거시켜 데리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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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나는 13천 하늘 도솔천주 신분이고,

내 신자 수가  전세계적으로 수십억이 넘으니, 나 아쉬울 거 없다. ㅋㅋㅋㅋㅋㅋ

 Good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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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 )

최초 휴거 1호 성취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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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6 pm10;30

낮에 엄마친구 이정옥 학원아줌마에게서 전화가 왔다.

“ 여의도 함께 기도해요” 라 말하시더라.

무슨 말일까 궁금했는데..

pm 10;30 내가 잠을 자려고 내방에 누워있는데,

내 베게 저 아래 아래층에서 “ 우두두두 ”하며 뭔가 기둥째 뽑히는 소리가 났다.

곧이어 “ 학원아줌마가 휴거된다”라는 소리가 들리더니

어떤 영기가 슈육~하고 내방으로 승천 내 머리 속 정중앙으로 들어와 자리함.

그제서야 나는 깨달았다.

아! 천국이란 은하우주가 아니라 바로 내 머리 속 안의 뇌 속안이구나!!!

그렇다면 10.10 내 머릿 속 안으로 성부 정기우의 영기가 하늘 우주에서 에리베이터 타고 내려오듯 강림했은 즉,

여의도 사시는 이정옥 할머니 불교 신자분이 내 엄마 아빠 외론 최초로 내 천국에 들어온 휴거 1호시다.

아마도 엄마와 평생 좋은 친구 사이로 영원히 함께 하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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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늘의 이 체험사실에서 깨닫게 된 것은

나 정기우의 머리 속이 바로 1995.3.15  천수경을 외며 소나무에 목매 자진하여 해탈된 이래, 내 몸 자체가 부처님 ( 하늘님 )의 도솔천국이고,

기독교에서 흔히 말하는 휴거란  실은 불교의 “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 ㅡ 곧 각 불자들의 심령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해탈진리로

도솔천으로의 승천을 의미함이라는 사실이다. ~~ 진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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