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니팡에 빠진 아빠와 딸이 흔한카톡' 글쓴이입니다..
잘모르시는 분들을위해 살짜쿵 링크를.. http://pann.nate.com/talk/316947983
제가 처음 판을쓰고 첫 톡도 됬었지요..ㅎㅎ감사합니당..ㅎㅎ
제가 이렇게 다시 글쓰게된 이유는 댓글때문이에요..
저는 글쓰고나서 틈틈이 쓴글에 달린 댓글을 다읽어왔어요
그리고 댓글도 다달아드렸고요..
근데.. 댓글중 글쓴이 친구란이름으로
저희 아버지께서..암에걸렸다며
술좀작작쳐드시라고 써주신 댓글으봤습니다..
저희 아버지 아직팔팔하세요
술도 그렇게 많이않드시고요..ㅎㅎ
그분도 제 친구가아니고요..
전 톡된지 모르고 마냥좋다고 댓글에 댓글달고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댓글에 암투병 이겨내라고
경려의 댓글과 귀여우시다는댓글이 같이쓰이더라구요..
그리고..
저희아버지의 말투가 좀 친근해서그런지
저혼자 연기한냥 썻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전 톡되겠다고 자작글쓰는 분들을 제일혐오하는데..
제가 아빠라는이름을 제목에 쓰면서까지
톡되긴 싫거든요..
못믿는분들 계실꺼같아서 평소 카톡보여드릴께요..
저 아빠랑 평소 이런식으로 카톡해요..
댓글보면서 기분도좋았고 이런 아빠를둬서 행복하단생각들었는데..![]()
자작이라는 생각으로 댓글다시는분들을보고..
참 어이없으면서 화가나더러군요..![]()
그럼 이만 글쓴이 사라져영~여러분 빠잉~♥
또 무슨카톡있음 다시올께영ㅎㅎㅎ♥
아빠 귀엽게 봐주시고 좋은말씀 감사했어영♥
진짜빠잉~♥
추천해주시고 퍼가시고 귀엽게봐주시고
다시봐주시고 댓글주신 판분들 스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