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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필자는 다앎 미필자들 입대전에 보셈 나중에 생각남 ㅋ @@@@@

어금니꽉물고 |2012.10.27 21:09
조회 34,434 |추천 44

 우왕 라보떼 개맛

 

 ★★★ 별들이지켜본다

 

 

니위로 내밑으로

 

야오늘 분대회식이다 이번달분지비 내 말년차비로쓸꺼니깐 뿜빠이다

 

 

  영광 영광 영광 영 광~

 

 현란한 펜놀림 다 긁어버림 난 소대의 효자손ㅋ

(나중에쓴사람 결국에알게됨 조 ㄷ댐 참고로 미필자분들 웬만하면 마음의편지 비추)

 

 악ㄱㄱㄱㄱㄱㄱ!!!!!!!!!!!!!!!!!!

 

  야 좀 빨다가자

 

상사짬밥이 웃기냐 내가 버린짬밥이 니가먹은짬밥의 10배는 넘는다능

 

 흔한 팅커벨.jpg

 

 일발필중 백발백중 사격의 묘미는 탄피클립에 탄피가 9개여라

 

  혹한기 coming soon

 

 행보관의 움직이는 성.jpg

 

 ㅋㅎ

 

 一末上初(일말상초) : 일병 말호봉, 상병 초봉에 연인과의 헤어짐은 진리이거늘

 

 노리쇠 2,3회 후퇴전진 격발

 

 하앍하앍!!

 

  나라사랑 조국사랑

후임사랑 내리사랑

 

 아그리고 미쳐생각하지못했던 사진에있던분들 초상권으로인해

얼굴은 모자이크로 수정했습니다 ㅠㅠ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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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짬찌예비군입니닼ㅋㅋㅋㅋㅋㅋ

예비군선배님들 공감가시는 사진 몇개 있을거예요 그냥 올린거니 피식하셨다면

옛추억한번 떠올려보십시오

오늘 이시간에도 나라를 위해 충실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국군장병분들

감사합니다 수고하십시오

미필자분들은 이해가안가는 사진이있을수도 있지만 갔다오면 다 알게된다능 ㅋㅎ

 

오 1 위네욬ㅋㅋㅋ 밑에짤은 덤으로

 

 

추천수44
반대수0
베플이이잉|2012.10.28 18:49
군대있을때 입대할때 76키로 였는데 100일휴가 갈때쯤에 10키로 빠져서 66댓엇음 100일 휴가 전날에 불침번 스던 고참이 새벽에 깨우더니만 컵라면이랑 과자랑 엄청 먹이는 거에요 그래서 이게 뭡니까 하고 물어보니까 살이 너무 빠져서 그렇게해서 휴가가면 부모님이 걱정하신다고 이거 먹고 얼굴 팅팅 뿔려서 가라고 그날 라면 3개랑 엄청난 과자를 혼자 다먹고 휴가 갓던 기억이있네요 그때 되게 고마웠는데.... 근대....복귀하자말자 다시 엄청 개갈굼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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