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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비리]치과폭.행사건 같은종사하는 다른치과의사는 누구편을들어줄까?

박경자 |2012.10.27 22:16
조회 177 |추천 0

뉴스댓글마다 나이먹어서 할머니가 잘못했네 이런리플들 보고 실망좀했습니다

같은일에 근무하는 치과의사는 누구편을 들어줄까?

당연치 치과의사편을 들어줄겁니다 아마도 치과폭행사건 댓글마다

치과의사옹호하는 같은치과종사하는사람들 댓글들 수두룩할겁니다 이유는 찔리니까요

 


일단 사건의 개요부터 들어가야하는데 치과의사가

환자의치아를 아무말없이 빼고 임플란트할려고하는거에 격분한 환자와의 다툼이 개요입니다

요즘 전국치과는 손님들이 봉입니다 손님들이 환자가아닌 돈으로 보입니다

 


이젠 뉴스로통해 임플란트 비리가 터져야할때입니다.

저같은경우 어금니 치아가 일반적인 조금썩어서 치과를 갔더니 엑스레이 찍어서 보여주면서 치아신경부위에 염증이생겨서 반대편 생각치도못한 엉뚱한어금니치아와 충치치아까지 빼고 임플란트해야한다고 설득합니다 안그러면 옆자리 어금니치아까지

위험해진다고말합니다 (의사말에 넘어가면 바로 염증난 사람.팔 을빼고 인공.팔을 끼우라는소리입니다) 단연히 안뽑고

그후 몇년히 흘렀는데 멀쩡합니다.

 


치과에서 임플란트를 하나할때 엄청난돈을 벌수있습니다

치아를뽑고 임플란트 해야한다고 서로 말맞춘듯  큰돈벌려고 어느치과에서든 쉽게 이야기합니다

치과는 마음편히 함부러 가는곳이아닌곳이되버렸습니다

치아가 썩으면 치아와같은색깔나는 세렉등..으로 때우는게제일좋고 많이썩고뿌리만 남았어도 살릴수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오래쓰시고 뿌리까지 없어질때 그때 임플란트를 생각해야합니다.

 

 

 

치아교정할때도 되도록사랑니빼지마시고 멀쩡한사랑니는 빼지마세요 나중에 어금니대체용으로도

사용할수있으며  자신몸을 사랑하는사람은 털하나라도 신중하다고합니다 사랑니는 아주좋은이유가 치아뿌리가 2개이상이기때문에 아주 쓸모있는놈입니다 뿌리가 1개짜리였으면 모르지만 뿌리가 2개라는것은 태생부터가 쓸모있는놈이다뜻으로 해석되며 칠레가 치과의료는 선진국이라고 하는데 거기 의사분이 한국사람들은 왤케 사랑니 뽑는 분들이 많냐고 이빨의 지지대 역할을 하는게 사랑니라고 뽑지말라고 합니다.

또한 미용때문에 뽑을려고하시면 고주파기기를 사서 관리하는게 피부도좋아지고 브이라인에 훨신도움됩니다.

 

일단 이빨이빠지게되면 얼굴형이변하고 (안좋은쪽으로
그리고 가장무서운건 머리.탈.모 가 심하게생깁니다 (해외연구진)
뽑힌치아 치아신경이 파멸되고 그자리에 신경이없으니 두뇌모발 영양공급이 제대로 안됩니다
그리고 사랑니는 어금니 대체용으로도 아주좋습니다
또한 뽑힌부위로 치골이 약해집니다 그리하여 얼굴형이변합니다
인간에게 불필요한요소는 한가지도없습니다
의사가 잘모르는 환자에게 돈 뽑을려고 무조건 빼세요 이러면 뽑지마세요

 


서울 돈암동에 사는 70세 최모 할아버지는 최근 어금니가 부러져 임플란트 시술을 받았다.

그러나 젊었을 때처럼 짝짝 잘 씹게 되리라는 기대감과 달리 음식을 씹어도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쪽으로는 음식 맛이 안 나는 것 같고 잘 씹히지 않아 개운치 않은 느낌이 들었다.

이러한 현상은 임플란트와 자연치의 가장 큰 차이점인 치주인대에 그 해답이 있다. 임플란트는 간단히 말해 치조골에 바로 결합을 하는 티타늄 기둥이라고 한다면, 자연치아는 치조골과의 사이에 치주인대라고 하는 조직이 들어차 있는 구조다.

이 치주인대는 물리적으로 치아에 가해지는 힘을 완충시키는 작용을 하는 외에 치아조직과 치조골의 형성, 흡수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도 감각신경이 분포하여 음식을 씹을 때 촉각, 압박감,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이로 인해 음식을 씹을 때 비단 혀에 분포한 미뢰에서 느끼는 맛 외에 음식의 질감, 즉 질기고 딱딱한 것 같은 '씹는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이 외에도 임플란트가 자연치보다 덜 씹히는 느낌을 받는 것은 임플란트에는 교합력을 분산, 완충시키는 치주인대가 없기 때문이다. 평소 씹을 때는 반대편 치아와 긴밀히 닿지 않게 하고 위 아랫니가 꽉 물렸을 때, 즉 임플란트 주위의 자연치아의 치주인대가 눌려져 있을 때 잘 닿게 교합을 형성시켜야 하므로 예민한 환자들의 경우에는 평소 덜 닿는다는 느낌을 갖게 되는 것이다.

힘을 주지 않고 씹을 때도 임플란트가 과도하게 대합치와 닿게 되면 임플란트와 골 결합이 깨질 수도 있는데 이는 곧 임플란트의 실패를 의미한다.

그러나 문제는 이를 감지할 수 있는 조직이 임플란트에는 없어 미연에 발견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자연치아의 경우에는 치아에 가해진 힘이 위험할 정도라면 치주인대에서 이를 감지해 통증이 나타나므로 적절한 치료시점을 알 수 있는 것과 차이가 난다.

치아를 뽑게되면 일단 치주인대는 없어진다. 이가 빠지면 임플란트를 하겠다는 생각은 어찌 보면 치주인대의 중요성을 모르고 하는 말이다. 잔존치아의 개수와 치매 발생률과의 관계 또한 이 치주인대의 존재와 연관이 있으므로 치아 하나하나의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류현주 뉴연세치과 원장

 


 동작구 신대방동에 사는 회사원 김모씨는 어느 날 극심한 어금니 통증으로 근처에 있는 치과에 가서 검사를 받고 어금니 충치로 인한 염증으로 인해 치아를 뽑아야 한다는 진단을 받고 임플란트 시술을 권유 받았다.

어금니를 뽑고 임플란트를 한다는 것이 왠지 찜찜하던 김모씨는 어느 날 자기자신의 사랑니가 있다면 어금니를 빼고 그 자리에 사랑니를 옮겨 심는 가치아이식이라는 시술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랑니를 옮겨 심는 것이 임플란트 보다 더 좋은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렇다면 임플란트에 비해 자기치아가 가지는 장점이 무엇이 있기에 자가치아이식이라는 것을 하는 것일까?

어금니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비교해서 겉으로 보기에나 기능적으로 크게 차이가 없다. 그렇지만 겉으로는 비슷해 보여도 임플란트와 자연치아는 여러 가지 차이점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임플란트와 자연치아의 뿌리 갯수와 모양이다.

왜냐하면 엄밀히 따지면 어금니는 이뿌리가 2개-4개 이지만 임플란트는 1개밖에 없다. 그래서 임플란트 개발 초기에는 어금니 하나를 뽑으면 그 어금니의 뿌리 갯수만큼 심어주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했었다. 아래 큰 어금니를 뽑으면 2개의 임플란트를 심어주라고 할 정도였다.

 

 

왜냐하면 어금니 뿌리가 2개 이상으로 벌어져 있는 게 어금니로 힘을 받으면 뿌리로 그 힘을 잇몸뼈로 흡수시키기에 아주 좋은 모습으로 되어있다. 그렇지만 임플란트는 어금니처럼 이뿌리를 벌어지도록 디자인 하기에는 아직 힘들기 때문에 아직은 모양이 뿌리가 하나인 모습이다. 이것이 아직은 사람이 만든 임플란트가 신이 주신 자연치아를 따라올 수 없는 결정적인 이유이고 아직은 자연치아를 임플란트가 따라올 수 없는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임플란트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자기 자신의 자연치아를 쓰는 것이 가장 첫번째 선택이어야 하고 임플란트는 정말 어쩔 수 없을 때 선택하는 차선책이 되어야 한다.

이런 관점에서 자신의 치아를 그대로 사용하는 자가치아이식은 어금니를 뽑았을 경우 임플란트 시술을 하기 전에 먼저 고려해 보아야 할 최우선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김진형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임상지도교수(선릉역 뉴연세치과 원장 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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