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2년 10월 21일 오후 5시부터~20분사이 3호선 신사동 에서 내린여자랑
정면으로 앉앗는데 계속 눈이 마주침 근데 여자가 미리 일어나서 셔터 열리는곳에서
서있는거임 나도봣지 근데 거울에 비치는 날 보는거같아
근데 진심 계속 눈맞주쳣는데 뭔가 진짜
엄청보고싶다 그여자랑같이 진짜 내릴껄 개후회중
번호라도 물어볼껄 커피한잔 먹자고할껄 그때이후로 계속 생각나고 그날을 후회중 생각나고 미치겠음 그여자가 이걸본다면 하는 간절함에 써봄
답좀내려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