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제가 쌍수를 했는데
친구들은 다 자연스럽다고 하는데 잘 된건가요?
제가 일부러 두겹으로 째달라고했거든요 더 두꺼워지라고 ㅋㅋㅋㅋ
너무 유행을 맞추지 못한 생각이엇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좀 맘에 안드는것같기도 하고 ㅠㅠㅠㅠ
한 일년? 더 지난거같은데...
판에서 좀 객관적으로 의견을 듣고싶네요 ㅠㅠ
(쌩눈 죄송합니다!!!ㅠㅠㅠ)
눈감았을때
언니들!
제가 쌍수를 했는데
친구들은 다 자연스럽다고 하는데 잘 된건가요?
제가 일부러 두겹으로 째달라고했거든요 더 두꺼워지라고 ㅋㅋㅋㅋ
너무 유행을 맞추지 못한 생각이엇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좀 맘에 안드는것같기도 하고 ㅠㅠㅠㅠ
한 일년? 더 지난거같은데...
판에서 좀 객관적으로 의견을 듣고싶네요 ㅠㅠ
(쌩눈 죄송합니다!!!ㅠㅠㅠ)
눈감았을때